영어선교 장학생

Mission  • English Course

Mission•English Course

영어 • 선교 장학생들이 6개월간 활동하는 사역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영어 • 선교 장학생은 6개월간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 영어공부를 하며 외국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또한,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주일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도의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앞에 주님의 자녀로 말씀위에 굳게 서는 믿음을 키우는 신앙훈련도 받게됩니다.

영어•선교 장학생이란?

“하나님께 영광을, 나에게 믿음을, 이웃에게는 사랑을, 다음세대에게 소망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이라는 구호와 함께
하나님의 영광과 세계 선교를 위한 믿음과 실력 그리고 선교적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로 훈련 받는 영어 • 선교 장학생들을 일컫는 것입니다.

장학생모집-07

MEC 25기 김규홍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8:24
조회
956

2012년 2월, 뉴질랜드 땅을 처음 밟았습니다. 그 때 당시 한국의 겨울은 너무나 매서웠기 때문에 따뜻한 섬나라 뉴질랜드는 저에게 너무나 반가운 곳이었습니다. 과연 뉴질랜드에 어떠한 삶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도 컸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뉴질랜드 생활은 어느새 6개월의 시간이 흘러 동기들을 한국에 보내고 26기 선교장학생들을 맞이했습니다.
짧고도 긴 9개월간의 시간동안 저는 영어연수와 더불어 외국영혼들을 섬기고 복음을 전하는 학생선교사로서의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또한 AEC,AIC의 영상팀을 섬기며 아웃리치, 각종 행사 및 학교 홍보물들을 만드는 사역에 동참하였습니다. 위의 사역들을 섬기며 웃고 울며 많은 일들을 겪게 되었는데, 그 과정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희를 연단시키시고 하나님 앞으로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게끔 하셨습니다. 위의 시간들을 돌아보며 유난히 기억에 남는 3가지 사역들이 있었습니다.
먼저는 이은태 목사님께서 인도하시는 주중 및 주일 예배였습니다. 수요일, 금요일, 주일예배와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9시에 드리는 말씀통독 및 세계기도 시간들은 세상과 타협했던 이전의 삶을 반성하고 주님 앞으로 돌아설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예수님 없이 세워진 꿈과 미래는 모래 위에 세워진 성과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저의 의로 세웠었던 모든 계획들을 전반적으로 수정하게끔 만들게 하였습니다. 오로지 현재 감당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주께 하듯 최선을 하고 매 순간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직접 전하는 Friend’s Day, Outreach, Gospel training, 한국어학당 등이 있었습니다. 이 행사들은 기수 생활 중 가장 중심된 행사들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외국인들과 학생들과 직접 부딪히며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나보다 영어를 잘하는 외국인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까 처음엔 두려움과 걱정이 앞섰지만,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고 나아갔을 때 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셋째는 믿음의 공동체 생활을 통해 가면에 뒤에 감추어졌었던 제 모습을 알아가며 신앙적으로 성숙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대학교 동아리, 회사 등 많은 공동체를 경험하면서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기 위해 제 자신도 모르게 썼었던 가면을 낫낫이 깨뜨리며 제 안에 진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자신의 어두운 죄들과 하나님의 찬란한 빛이 대조가 명확하게 일어나면서 주님 앞에 더욱 엎드려 회개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선 저희들에게 허락하신 MEC선교장학생이라는 공동체를 통해 각자에게 믿음을 더하시고, 영생에 대한 소망을 더하시며, 사랑이 없는 각자의 모습 속에 자기희생을 하여 사랑의 본이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이전의 한국에서의 삶과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뉴질랜드를 떠나 어느 곳에 가던지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며, 어떠한 시험들이 주어질지라도 주님의 놀랍고 위대하심보다 크지 않다는 고백을 하는 제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MEC 25기 김규홍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8:24
조회
956

2012년 2월, 뉴질랜드 땅을 처음 밟았습니다. 그 때 당시 한국의 겨울은 너무나 매서웠기 때문에 따뜻한 섬나라 뉴질랜드는 저에게 너무나 반가운 곳이었습니다. 과연 뉴질랜드에 어떠한 삶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도 컸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뉴질랜드 생활은 어느새 6개월의 시간이 흘러 동기들을 한국에 보내고 26기 선교장학생들을 맞이했습니다.
짧고도 긴 9개월간의 시간동안 저는 영어연수와 더불어 외국영혼들을 섬기고 복음을 전하는 학생선교사로서의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또한 AEC,AIC의 영상팀을 섬기며 아웃리치, 각종 행사 및 학교 홍보물들을 만드는 사역에 동참하였습니다. 위의 사역들을 섬기며 웃고 울며 많은 일들을 겪게 되었는데, 그 과정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희를 연단시키시고 하나님 앞으로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게끔 하셨습니다. 위의 시간들을 돌아보며 유난히 기억에 남는 3가지 사역들이 있었습니다.
먼저는 이은태 목사님께서 인도하시는 주중 및 주일 예배였습니다. 수요일, 금요일, 주일예배와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9시에 드리는 말씀통독 및 세계기도 시간들은 세상과 타협했던 이전의 삶을 반성하고 주님 앞으로 돌아설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예수님 없이 세워진 꿈과 미래는 모래 위에 세워진 성과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저의 의로 세웠었던 모든 계획들을 전반적으로 수정하게끔 만들게 하였습니다. 오로지 현재 감당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주께 하듯 최선을 하고 매 순간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직접 전하는 Friend’s Day, Outreach, Gospel training, 한국어학당 등이 있었습니다. 이 행사들은 기수 생활 중 가장 중심된 행사들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외국인들과 학생들과 직접 부딪히며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나보다 영어를 잘하는 외국인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까 처음엔 두려움과 걱정이 앞섰지만,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고 나아갔을 때 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셋째는 믿음의 공동체 생활을 통해 가면에 뒤에 감추어졌었던 제 모습을 알아가며 신앙적으로 성숙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대학교 동아리, 회사 등 많은 공동체를 경험하면서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기 위해 제 자신도 모르게 썼었던 가면을 낫낫이 깨뜨리며 제 안에 진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자신의 어두운 죄들과 하나님의 찬란한 빛이 대조가 명확하게 일어나면서 주님 앞에 더욱 엎드려 회개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선 저희들에게 허락하신 MEC선교장학생이라는 공동체를 통해 각자에게 믿음을 더하시고, 영생에 대한 소망을 더하시며, 사랑이 없는 각자의 모습 속에 자기희생을 하여 사랑의 본이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이전의 한국에서의 삶과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뉴질랜드를 떠나 어느 곳에 가던지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며, 어떠한 시험들이 주어질지라도 주님의 놀랍고 위대하심보다 크지 않다는 고백을 하는 제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 하나님 중심의 성경적 가치관 교육
철저한 말씀 중심의 교육과 참된 섬김의 훈련을 통한 하나님 중심의 삶 구현

■ 현장사역 선교훈련

현지인 및 세계 각국 학생들에게 이론이 아닌 섬김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훈련

Class

■ 세계 선교를 위한 집중영어훈련
뉴질랜드 최고 수준의 영어교사들을 통한 듣기, 말하기, 쓰기 등 영어 전반에 걸친 집중영어훈련

Bible-study

■ English Bible Study
(영어성경공부)
선교사 출신의 AEC 선생님들이 유학생들에게 직접 성경의 기본 진리를 가르치는 영어성경공부 시간입니다.(매달 첫째 주 수요일 12:45pm)

Bible

■ 신구약강해

이은태 목사님께서 직접해주시는 신구약 강해를 통해 성경 66권의 흐름과 예수님의 복음 전파사역 등 성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성경통독

6개월 기간 중 한 번씩 이틀에 걸쳐 다같이 신약통독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Bibe-reading

■ Outreach(선교 아웃리치)
뉴질랜드인 및 현지 이민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섬기는 선교 아웃리치입니다.(행사내용:Worship Songs, 태권무, CCD, Drama, 오케스트라연주, 소세지 Sizzle, 양로원 공연 등)

Outreach
Friends'-day

■ Friends’ Day(친구초청잔치)
일년에 4번 외국 학생들과의 친교시간으로 장학관으로 친구들을 초청하여 한국음식을 대접하고 레크레이션을 통한 교제와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연 4회)

Korean-club

■ Korean Class(한글교육)
한국어에 관심이 많은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친밀한 교제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3:00pm)

■ Dumpling Day

우리나라 추석쯤, 중국도 가장 큰 명절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중국친구들을 초대해서 중국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덤블링(만두)를 함께 만드며 그 시간을 통해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Dumpling-day

■ Bethesda

매 년 베데스다양로원에 방문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작은 아웃리치를 해드리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연 2회)

Bethesda

인턴십 장학생(Internship Programme)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는 신앙 안에서 공부하며 외국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사역의 기회와 함께
전문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 programm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EC연수 후, 전문 분야에서 하나님 주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6개월 이상)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대 상

1.  MEC 장학생 프로그램 수료자

2.  AEC에서 24주 이상 수강자 중 아래 인턴쉽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분 야

AIC 간사

– 영적 리더
– 기수들 생활 케어
– 교회사역/기수사역 플래닝

AEC 학교 행정
업무 지원

– 7층/8층 리셉션
– 새로운 학생 등록 상담
및 절차진행
– 학생정보 및 파일 관리
– 중국부 관리

통번역

– 예배 통역
– 찬양가사 번역
– 학교/교회 행사 통역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영상 촬영 및 편집

사진촬영 및
기사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