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선교 장학생

Mission  • English Course

Mission•English Course

영어 • 선교 장학생들이 6개월간 활동하는 사역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영어 • 선교 장학생은 6개월간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 영어공부를 하며 외국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또한,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주일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도의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앞에 주님의 자녀로 말씀위에 굳게 서는 믿음을 키우는 신앙훈련도 받게됩니다.

영어•선교 장학생이란?

“하나님께 영광을, 나에게 믿음을, 이웃에게는 사랑을, 다음세대에게 소망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이라는 구호와 함께
하나님의 영광과 세계 선교를 위한 믿음과 실력 그리고 선교적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로 훈련 받는 영어 • 선교 장학생들을 일컫는 것입니다.

장학생모집-07

EMC 1기 김아론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8:25
조회
939

먼저 이렇게 아름다운 뉴질랜드 땅으로 인도하시고 항상 나를 향하신 계획으로 저를 붙잡고 계심을 깨닫게 하심, 또한 어떤 목사님의 설교 말씀에 의하면 땅만 밟고 말았던 또 거지같은 삶을 살던 저를 항상 은혜와 사랑으로 지켜주신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어렸을 때 저의 꿈은 목회자였습니다. 아버지를 따라서 아버지가 전도사님일 때는 전도사님, 강도사님일 때는 강도사님, 목사님이 돼서부터는 목사님이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눈이 세상과 가까워지면서 어려운 집안 사정과 15명도 안 되는 교회 사정을 느끼게 되고 다른 큰 교회와 비교하며, 특히 또래의 다른 목회자 자녀들과 비교하며 불평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가까워졌던 저의 눈에는 아버지가 힘들어 보였고 저희 교회와 가정이 가난하고 어려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수없이 교회의 부흥과 부를 위하여서 기도했으나 그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시는 것으로 인해서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저의 꿈을 버렸고 세상에서 인정받는 세상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주일성수를 목숨같이 생각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불행 중 다행으로 주일은 빠짐없이 교회에 갔습니다. 단 한 번도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저를 구원하심을 부인한 적 없고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는 것을 부인한 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믿음인 줄 알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성경을 많이 읽히신 아버지 덕분에 유년부 때는 성경퀴즈 대회에서 좋은 성적도 거두었고, 고등학교가 기독교 고등학교여서 매년 있었던 성경퀴즈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그것으로 믿음이 좋은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점점 멀리하고 그 이후로 제 삶이 신앙적으로 황폐해졌었다는 것을 이곳에 와서 깨달았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는 시기에 갑자기 찾아온 기회에 저는 이곳에 거의 2주 만에 급하게 준비하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그토록 오지 않으려고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세상에 빠져 살아가는 저를 그냥 두시지 않으시고 이곳으로 잡아넣으신 것을 깨닫습니다. 그 때 이곳에서는 다른 목회자 자녀들이 많으니까 그 사람들 보기에 저의 부모님이 부끄럽지 않게 예배 빠지지 말고 믿음 있는 사람처럼 행동하자라는 것이 저의 처음 마음가짐이었습니다. 그렇게 겉모습만 포장하려 했지만 그 포장은 쉽게 거두어 졌습니다. 포장이 거두어졌습니다. 포장이 거두어지며 깨어지며 다시 말씀과 기도로 처음부터 쌓여가던 중에 한국에서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곳에 오기 전부터 폐암으로 병원에 입원해 계셔 있던 것이 계속 마음에 걸렸었던 차였습니다. 외할아버지께서 천국에 계시다는 확신이 들지 않아 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외할아버지를 위해 더 기도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 때 새알톤 장학관에 들어가고자 하는 마음을 주셔서 신청하고 얼마 뒤 장학관에 들어갔습니다. 매일 있는 기도회와 항상 울려 퍼지는 찬양, 그런 예배하는 모습으로 인해 위로를 받고 회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전에는 졸면서 귀담아 듣지 못했던 목사님의 말씀에도 집중을 하게 되면서 그 말씀을 통해 제가 살아왔던 인생이 얼마나 헛된 것이었는지, 제가 구하고자 했던 모든 것들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들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살아왔던 삶이 세상에 빠져 살았던 삶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항상 동일하게 은혜를 베풀고 계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하고 또한 이제껏 그것을 모르고 살았던 것이 너무 죄송해서 저절로 회개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해오던 나의 생각, 나의 뜻을 위한 기도가 그 중심이 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모든 것의 목적은 하나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 계획 그 모든 것들 내려놓고 내 안에 있는 나를 더 버려서 온전히 내 안에서 주님의 이름만 주님의 영광만 드러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그 고백이 나의 삶의 모습 속에서 보여야 된다는 것을, 항상 하나님의 자녀 된 자로서, 천국 백성 된 자로서, 주님의 종 된 자로서, 예수님의 제자 된 자로서의 나의 모습들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주님 뜻을 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에 많은 어려움과 아픔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가운데서도 항상 감사와 기쁨으로 주님께서 지금 서게 하신 곳에서 지금 맡기신 일에 순종하고 충성하여 그 일을 감당해 나갈 때 그 안에서 더 큰 은혜 누리며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평안함 허락하실 줄 믿으며 항상 하나님만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6:14)

EMC 1기 김아론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8:25
조회
939

먼저 이렇게 아름다운 뉴질랜드 땅으로 인도하시고 항상 나를 향하신 계획으로 저를 붙잡고 계심을 깨닫게 하심, 또한 어떤 목사님의 설교 말씀에 의하면 땅만 밟고 말았던 또 거지같은 삶을 살던 저를 항상 은혜와 사랑으로 지켜주신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어렸을 때 저의 꿈은 목회자였습니다. 아버지를 따라서 아버지가 전도사님일 때는 전도사님, 강도사님일 때는 강도사님, 목사님이 돼서부터는 목사님이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눈이 세상과 가까워지면서 어려운 집안 사정과 15명도 안 되는 교회 사정을 느끼게 되고 다른 큰 교회와 비교하며, 특히 또래의 다른 목회자 자녀들과 비교하며 불평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가까워졌던 저의 눈에는 아버지가 힘들어 보였고 저희 교회와 가정이 가난하고 어려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수없이 교회의 부흥과 부를 위하여서 기도했으나 그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시는 것으로 인해서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저의 꿈을 버렸고 세상에서 인정받는 세상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주일성수를 목숨같이 생각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불행 중 다행으로 주일은 빠짐없이 교회에 갔습니다. 단 한 번도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저를 구원하심을 부인한 적 없고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는 것을 부인한 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믿음인 줄 알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성경을 많이 읽히신 아버지 덕분에 유년부 때는 성경퀴즈 대회에서 좋은 성적도 거두었고, 고등학교가 기독교 고등학교여서 매년 있었던 성경퀴즈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그것으로 믿음이 좋은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점점 멀리하고 그 이후로 제 삶이 신앙적으로 황폐해졌었다는 것을 이곳에 와서 깨달았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는 시기에 갑자기 찾아온 기회에 저는 이곳에 거의 2주 만에 급하게 준비하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그토록 오지 않으려고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세상에 빠져 살아가는 저를 그냥 두시지 않으시고 이곳으로 잡아넣으신 것을 깨닫습니다. 그 때 이곳에서는 다른 목회자 자녀들이 많으니까 그 사람들 보기에 저의 부모님이 부끄럽지 않게 예배 빠지지 말고 믿음 있는 사람처럼 행동하자라는 것이 저의 처음 마음가짐이었습니다. 그렇게 겉모습만 포장하려 했지만 그 포장은 쉽게 거두어 졌습니다. 포장이 거두어졌습니다. 포장이 거두어지며 깨어지며 다시 말씀과 기도로 처음부터 쌓여가던 중에 한국에서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곳에 오기 전부터 폐암으로 병원에 입원해 계셔 있던 것이 계속 마음에 걸렸었던 차였습니다. 외할아버지께서 천국에 계시다는 확신이 들지 않아 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외할아버지를 위해 더 기도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 때 새알톤 장학관에 들어가고자 하는 마음을 주셔서 신청하고 얼마 뒤 장학관에 들어갔습니다. 매일 있는 기도회와 항상 울려 퍼지는 찬양, 그런 예배하는 모습으로 인해 위로를 받고 회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전에는 졸면서 귀담아 듣지 못했던 목사님의 말씀에도 집중을 하게 되면서 그 말씀을 통해 제가 살아왔던 인생이 얼마나 헛된 것이었는지, 제가 구하고자 했던 모든 것들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들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살아왔던 삶이 세상에 빠져 살았던 삶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항상 동일하게 은혜를 베풀고 계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하고 또한 이제껏 그것을 모르고 살았던 것이 너무 죄송해서 저절로 회개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해오던 나의 생각, 나의 뜻을 위한 기도가 그 중심이 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모든 것의 목적은 하나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 계획 그 모든 것들 내려놓고 내 안에 있는 나를 더 버려서 온전히 내 안에서 주님의 이름만 주님의 영광만 드러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그 고백이 나의 삶의 모습 속에서 보여야 된다는 것을, 항상 하나님의 자녀 된 자로서, 천국 백성 된 자로서, 주님의 종 된 자로서, 예수님의 제자 된 자로서의 나의 모습들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주님 뜻을 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에 많은 어려움과 아픔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가운데서도 항상 감사와 기쁨으로 주님께서 지금 서게 하신 곳에서 지금 맡기신 일에 순종하고 충성하여 그 일을 감당해 나갈 때 그 안에서 더 큰 은혜 누리며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평안함 허락하실 줄 믿으며 항상 하나님만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6:14)

■ 하나님 중심의 성경적 가치관 교육
철저한 말씀 중심의 교육과 참된 섬김의 훈련을 통한 하나님 중심의 삶 구현

■ 현장사역 선교훈련

현지인 및 세계 각국 학생들에게 이론이 아닌 섬김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훈련

Class

■ 세계 선교를 위한 집중영어훈련
뉴질랜드 최고 수준의 영어교사들을 통한 듣기, 말하기, 쓰기 등 영어 전반에 걸친 집중영어훈련

Bible-study

■ English Bible Study
(영어성경공부)
선교사 출신의 AEC 선생님들이 유학생들에게 직접 성경의 기본 진리를 가르치는 영어성경공부 시간입니다.(매달 첫째 주 수요일 12:45pm)

Bible

■ 신구약강해

이은태 목사님께서 직접해주시는 신구약 강해를 통해 성경 66권의 흐름과 예수님의 복음 전파사역 등 성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성경통독

6개월 기간 중 한 번씩 이틀에 걸쳐 다같이 신약통독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Bibe-reading

■ Outreach(선교 아웃리치)
뉴질랜드인 및 현지 이민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섬기는 선교 아웃리치입니다.(행사내용:Worship Songs, 태권무, CCD, Drama, 오케스트라연주, 소세지 Sizzle, 양로원 공연 등)

Outreach
Friends'-day

■ Friends’ Day(친구초청잔치)
일년에 4번 외국 학생들과의 친교시간으로 장학관으로 친구들을 초청하여 한국음식을 대접하고 레크레이션을 통한 교제와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연 4회)

Korean-club

■ Korean Class(한글교육)
한국어에 관심이 많은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친밀한 교제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3:00pm)

■ Dumpling Day

우리나라 추석쯤, 중국도 가장 큰 명절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중국친구들을 초대해서 중국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덤블링(만두)를 함께 만드며 그 시간을 통해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Dumpling-day

■ Bethesda

매 년 베데스다양로원에 방문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작은 아웃리치를 해드리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연 2회)

Bethesda

인턴십 장학생(Internship Programme)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는 신앙 안에서 공부하며 외국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사역의 기회와 함께
전문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 programm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EC연수 후, 전문 분야에서 하나님 주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6개월 이상)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대 상

1.  MEC 장학생 프로그램 수료자

2.  AEC에서 24주 이상 수강자 중 아래 인턴쉽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분 야

AIC 간사

– 영적 리더
– 기수들 생활 케어
– 교회사역/기수사역 플래닝

AEC 학교 행정
업무 지원

– 7층/8층 리셉션
– 새로운 학생 등록 상담
및 절차진행
– 학생정보 및 파일 관리
– 중국부 관리

통번역

– 예배 통역
– 찬양가사 번역
– 학교/교회 행사 통역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영상 촬영 및 편집

사진촬영 및
기사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