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선교 장학생

Mission  • English Course

Mission•English Course

영어 • 선교 장학생들이 6개월간 활동하는 사역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영어 • 선교 장학생은 6개월간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 영어공부를 하며 외국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또한,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주일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도의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앞에 주님의 자녀로 말씀위에 굳게 서는 믿음을 키우는 신앙훈련도 받게됩니다.

영어•선교 장학생이란?

“하나님께 영광을, 나에게 믿음을, 이웃에게는 사랑을, 다음세대에게 소망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이라는 구호와 함께
하나님의 영광과 세계 선교를 위한 믿음과 실력 그리고 선교적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로 훈련 받는 영어 • 선교 장학생들을 일컫는 것입니다.

장학생모집-07

MEC 27기 박수용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8:27
조회
870

처음 뉴질랜드에 선교장학생으로 발을 내딛었을 때 제 마음에 간절히 소원하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 6개월의 선교장학생 생활을 이끌어간 원동력이었습니다. ‘한 명의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기.’ 어떻게 보면 너무나 작은 소망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선교장학생의 생활을 시작할 당시의 저에겐 이보다 더 큰 목표도, 소망도 없었습니다. 선교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뉴질랜드에 올 당시 전 여러 가지로 방황하던 중에 삶의 전환점이 필요했었고 주님을 더욱더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기를 소원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까지 살면서 내가 직접 전도하여 주님을 구주로 받아들인 영혼이 열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저에겐 너무나 큰 충격이었습니다. 이대로 만약 주님이 부르셔서 주님 품에 갔을 때 주님이 세상에 있는 동안 무엇을 하였냐고 물으신다면 정말로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지 한 명을 전도하기 위해 그림자처럼 주님을 알지 못하는 외국친구들을 졸졸 따라다녔지만 이내 어려움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여러나라 학생들이 이 곳의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특별히 중국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당시 전도하기 위해 졸졸 따라다니던 친구도 중국인 친구였는데 막상 복음을 전하려하니 어떻게 복음을 전달해야 할 지 너무나 막막하였습니다. 그 당시의 저는 중국어는 물론이고 영어도 서툴렀는데 그것도 영어로 그냥 일상대화가 아닌 구체적으로 복음을 제시하려고 하니 무슨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도 막막했고 어떻게 영어로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차에 학교 바로 밑에 층에 위치하고 있는 선교센터에서 GO(Gospel Outreach)라는 노방전도 전문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선교단체를 알게 되었고 그 곳에서 사용하고 있는 ‘The Test'라는 Gospel tool을 알게 되어 그 곳의 전도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로 짧은 시간에 쉽게 복음을 전달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 학교에서 방과 후에, 정기적으로 Manukau 광장에서 열리는 Outreach 가운데 복음을 전할 수 있었고 특별히 6층 선교센터 GO ministry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Len 선교사님과 함께 때때로 2주 마다 한번씩 GO 주최로 Auckland 전역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노방전도 사역에 동참하여 복음을 전하며 효과적으로 복음 전하는 법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입을 열어 서툰 영어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자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들을 부어주기 시작하셨습니다. 선교장학생으로서 여러 가지 해야할 일들이 많아 따로 영어공부를 위해 개인적인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았던 것도 있었지만 제가 뉴질랜드에 와서 가장 최우선으로 삼았던 일이 한 영혼 전도하기였기에 영어공부는 학교수업과 과제에 충실했던 것 빼고는 따로 시간을 내어 공부하지 않았고 그 시간에 외국 친구들과 더 붙어서 대화하고 친해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서툰 영어로 제 삶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과 복음을 전하였는데 그렇게 있는 힘껏 복음전하는 일에 전념하기 시작하자 따로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영어실력을 빨리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여 주셨고 입을 열어서 복음을 점점 더 능숙하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 선교장학생을 마무리할 즈음에는 동기들 중에 가장 영어가 많이 향상된 학생 중에 하나로 꼽히게 되었고 특별히 하나님께서 간사로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주셔서 간사로 섬길 때에는 삼국부 간사로서 예배 통역을 할 수 있는 수준에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삼국부 간사로서, 선교장학생시절 영어 전도훈련을 받던 저는, 이제는 Gospel training instructor로서 한국 학생들 뿐만 아니라 Gospel training을 받기 원하는 외국 학생들과 브라질 선교사님들에게도 영어로 복음 전하는 법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섬길 수 있도록 주님은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특별히 전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많은 은혜들을 경험하게 하셨는데 하루는 어느날 이었습니다. 그 날도 마침 방과 후에 Gospel training 훈련이 잡혀있던 날이여서 제가 담당하고 있는 Gospel team의 학생들을 가르치고자 영어전도지를 비롯한 Gospel tool들을 챙겨서 아침에 학교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몇몇 선교장학생들이 다급하게 저를 찾아와 같이 좀 가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항상 저희학교 학생들이 등하교 하는 길목에 위치한 집에 사시면서 창문을 통해 학생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해주시던 현지인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그 할아버지께서 위독하셔서 오늘 밤을 못 넘기실 것 같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그 할아버지는 제가 선교장학생때도 항상 저에게 손을 흔들며 등교 할 때마다 인사를 해주셨었고 제가 오기 전에 이미 선교장학생으로 있었던 선배들에게도 그 분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나중에 할아버지를 만나 이야기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할아버지는 이 곳 마누카우에 사신지 18년이 넘었다고 이야기하신 것으로 보았을 때 학교가 10년 전에 이곳에 세워졌을 때부터 할아버지는 우리학교 학생들에게 아침마다 손을 흔들어 주셨던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이야기를 듣자 마음이 순간 다급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전까지 할아버지에게 항상 지나가며 인사는 하였지만 단 한번도 직접 복음을 전한 적이 없었는데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땐 제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이미 숨을 거두셨으면 어떻하나 마음이 무거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대로 할아버지께 복음을 전하지 못하면 평생 마음의 짐으로 남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teaching을 위해 준비해온 Gospel tool을 가지고 선교장학생들과 함께 할아버지께서 입원하여 계신 병원으로 서둘러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드시지 못하고 신장기능이 멈춰서 튜브로 고름을 빼시면서 생명을 연장하고 계셨습니다. 다행이도 듣고 말을 하실 수 있어 준비해온 전도북을 통해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믿지 않는 인도인 간호사의 방해로 잠시 쫓겨나기도 하였지만 함께 모여 다시 기도하고 들어갔을 때 하나님께서는 무사히 복음을 끝까지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셨고 할아버지는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뒤 저희에게 너무 고맙다고 이젠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는다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할아버지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인생의 마지막 문턱에서 예수님 십자가의 한편 강도처럼 그렇게 구원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먼저 천국에 가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할아버지의 인생과 할아버지를 향한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해보니 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할아버지는 한 때 선교사의 나라로 유명했던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자신이 아는 것이 거의 전무한 동양의 한 작은 나라에서 온 청년에게 복음을 듣고 인생의 끝에 예수님을 만날 것이라는 것은 전혀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했었을 것입니다. 그것도 자신이 매일 손을 흔들어주던 한국 학생들과 인생의 마지막을 함께 할 것 또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할아버지를 구원하기 위해 그렇게 1년 전 한국에서 아무 것도 가진 것 없고 꿈조차 희미해져 방황하던 한 청년을 택하셔서 영어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셨고 준비시켰습니다. 그리고 그 청년을 통해 할아버지에게 복음을 들려주셨고 할아버지를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정말로 측량할 수 없고 우리의 생각을 초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미 그려놓으신, 제가 헤아릴 수 없는 완벽하고 거대한 그림 위에 자꾸만 서툰 그림을 그리려 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하셨고 다시금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 앞에 겸손하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일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을 택하시고 세우셔서 복음을 쉬지 않고 전 세계에 전하고 계십니다. 이 간증을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베푸신 은혜 그 이상의 은혜가 있기를, 특별히 삶 가운데 주님을 담대히 증거하여 주님께 잘 하였도다 충성된 종아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축복합니다.

MEC 27기 박수용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8:27
조회
870

처음 뉴질랜드에 선교장학생으로 발을 내딛었을 때 제 마음에 간절히 소원하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 6개월의 선교장학생 생활을 이끌어간 원동력이었습니다. ‘한 명의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기.’ 어떻게 보면 너무나 작은 소망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선교장학생의 생활을 시작할 당시의 저에겐 이보다 더 큰 목표도, 소망도 없었습니다. 선교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뉴질랜드에 올 당시 전 여러 가지로 방황하던 중에 삶의 전환점이 필요했었고 주님을 더욱더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기를 소원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까지 살면서 내가 직접 전도하여 주님을 구주로 받아들인 영혼이 열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저에겐 너무나 큰 충격이었습니다. 이대로 만약 주님이 부르셔서 주님 품에 갔을 때 주님이 세상에 있는 동안 무엇을 하였냐고 물으신다면 정말로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지 한 명을 전도하기 위해 그림자처럼 주님을 알지 못하는 외국친구들을 졸졸 따라다녔지만 이내 어려움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여러나라 학생들이 이 곳의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특별히 중국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당시 전도하기 위해 졸졸 따라다니던 친구도 중국인 친구였는데 막상 복음을 전하려하니 어떻게 복음을 전달해야 할 지 너무나 막막하였습니다. 그 당시의 저는 중국어는 물론이고 영어도 서툴렀는데 그것도 영어로 그냥 일상대화가 아닌 구체적으로 복음을 제시하려고 하니 무슨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도 막막했고 어떻게 영어로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차에 학교 바로 밑에 층에 위치하고 있는 선교센터에서 GO(Gospel Outreach)라는 노방전도 전문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선교단체를 알게 되었고 그 곳에서 사용하고 있는 ‘The Test'라는 Gospel tool을 알게 되어 그 곳의 전도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로 짧은 시간에 쉽게 복음을 전달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 학교에서 방과 후에, 정기적으로 Manukau 광장에서 열리는 Outreach 가운데 복음을 전할 수 있었고 특별히 6층 선교센터 GO ministry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Len 선교사님과 함께 때때로 2주 마다 한번씩 GO 주최로 Auckland 전역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노방전도 사역에 동참하여 복음을 전하며 효과적으로 복음 전하는 법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입을 열어 서툰 영어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자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들을 부어주기 시작하셨습니다. 선교장학생으로서 여러 가지 해야할 일들이 많아 따로 영어공부를 위해 개인적인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았던 것도 있었지만 제가 뉴질랜드에 와서 가장 최우선으로 삼았던 일이 한 영혼 전도하기였기에 영어공부는 학교수업과 과제에 충실했던 것 빼고는 따로 시간을 내어 공부하지 않았고 그 시간에 외국 친구들과 더 붙어서 대화하고 친해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서툰 영어로 제 삶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과 복음을 전하였는데 그렇게 있는 힘껏 복음전하는 일에 전념하기 시작하자 따로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영어실력을 빨리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여 주셨고 입을 열어서 복음을 점점 더 능숙하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 선교장학생을 마무리할 즈음에는 동기들 중에 가장 영어가 많이 향상된 학생 중에 하나로 꼽히게 되었고 특별히 하나님께서 간사로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주셔서 간사로 섬길 때에는 삼국부 간사로서 예배 통역을 할 수 있는 수준에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삼국부 간사로서, 선교장학생시절 영어 전도훈련을 받던 저는, 이제는 Gospel training instructor로서 한국 학생들 뿐만 아니라 Gospel training을 받기 원하는 외국 학생들과 브라질 선교사님들에게도 영어로 복음 전하는 법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섬길 수 있도록 주님은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특별히 전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많은 은혜들을 경험하게 하셨는데 하루는 어느날 이었습니다. 그 날도 마침 방과 후에 Gospel training 훈련이 잡혀있던 날이여서 제가 담당하고 있는 Gospel team의 학생들을 가르치고자 영어전도지를 비롯한 Gospel tool들을 챙겨서 아침에 학교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몇몇 선교장학생들이 다급하게 저를 찾아와 같이 좀 가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항상 저희학교 학생들이 등하교 하는 길목에 위치한 집에 사시면서 창문을 통해 학생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해주시던 현지인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그 할아버지께서 위독하셔서 오늘 밤을 못 넘기실 것 같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그 할아버지는 제가 선교장학생때도 항상 저에게 손을 흔들며 등교 할 때마다 인사를 해주셨었고 제가 오기 전에 이미 선교장학생으로 있었던 선배들에게도 그 분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나중에 할아버지를 만나 이야기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할아버지는 이 곳 마누카우에 사신지 18년이 넘었다고 이야기하신 것으로 보았을 때 학교가 10년 전에 이곳에 세워졌을 때부터 할아버지는 우리학교 학생들에게 아침마다 손을 흔들어 주셨던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이야기를 듣자 마음이 순간 다급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전까지 할아버지에게 항상 지나가며 인사는 하였지만 단 한번도 직접 복음을 전한 적이 없었는데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땐 제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이미 숨을 거두셨으면 어떻하나 마음이 무거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대로 할아버지께 복음을 전하지 못하면 평생 마음의 짐으로 남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teaching을 위해 준비해온 Gospel tool을 가지고 선교장학생들과 함께 할아버지께서 입원하여 계신 병원으로 서둘러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드시지 못하고 신장기능이 멈춰서 튜브로 고름을 빼시면서 생명을 연장하고 계셨습니다. 다행이도 듣고 말을 하실 수 있어 준비해온 전도북을 통해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믿지 않는 인도인 간호사의 방해로 잠시 쫓겨나기도 하였지만 함께 모여 다시 기도하고 들어갔을 때 하나님께서는 무사히 복음을 끝까지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셨고 할아버지는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뒤 저희에게 너무 고맙다고 이젠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는다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할아버지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인생의 마지막 문턱에서 예수님 십자가의 한편 강도처럼 그렇게 구원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먼저 천국에 가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할아버지의 인생과 할아버지를 향한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해보니 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할아버지는 한 때 선교사의 나라로 유명했던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자신이 아는 것이 거의 전무한 동양의 한 작은 나라에서 온 청년에게 복음을 듣고 인생의 끝에 예수님을 만날 것이라는 것은 전혀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했었을 것입니다. 그것도 자신이 매일 손을 흔들어주던 한국 학생들과 인생의 마지막을 함께 할 것 또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할아버지를 구원하기 위해 그렇게 1년 전 한국에서 아무 것도 가진 것 없고 꿈조차 희미해져 방황하던 한 청년을 택하셔서 영어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셨고 준비시켰습니다. 그리고 그 청년을 통해 할아버지에게 복음을 들려주셨고 할아버지를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정말로 측량할 수 없고 우리의 생각을 초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미 그려놓으신, 제가 헤아릴 수 없는 완벽하고 거대한 그림 위에 자꾸만 서툰 그림을 그리려 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하셨고 다시금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 앞에 겸손하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일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을 택하시고 세우셔서 복음을 쉬지 않고 전 세계에 전하고 계십니다. 이 간증을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베푸신 은혜 그 이상의 은혜가 있기를, 특별히 삶 가운데 주님을 담대히 증거하여 주님께 잘 하였도다 충성된 종아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축복합니다.

■ 하나님 중심의 성경적 가치관 교육
철저한 말씀 중심의 교육과 참된 섬김의 훈련을 통한 하나님 중심의 삶 구현

■ 현장사역 선교훈련

현지인 및 세계 각국 학생들에게 이론이 아닌 섬김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훈련

Class

■ 세계 선교를 위한 집중영어훈련
뉴질랜드 최고 수준의 영어교사들을 통한 듣기, 말하기, 쓰기 등 영어 전반에 걸친 집중영어훈련

Bible-study

■ English Bible Study
(영어성경공부)
선교사 출신의 AEC 선생님들이 유학생들에게 직접 성경의 기본 진리를 가르치는 영어성경공부 시간입니다.(매달 첫째 주 수요일 12:45pm)

Bible

■ 신구약강해

이은태 목사님께서 직접해주시는 신구약 강해를 통해 성경 66권의 흐름과 예수님의 복음 전파사역 등 성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성경통독

6개월 기간 중 한 번씩 이틀에 걸쳐 다같이 신약통독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Bibe-reading

■ Outreach(선교 아웃리치)
뉴질랜드인 및 현지 이민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섬기는 선교 아웃리치입니다.(행사내용:Worship Songs, 태권무, CCD, Drama, 오케스트라연주, 소세지 Sizzle, 양로원 공연 등)

Outreach
Friends'-day

■ Friends’ Day(친구초청잔치)
일년에 4번 외국 학생들과의 친교시간으로 장학관으로 친구들을 초청하여 한국음식을 대접하고 레크레이션을 통한 교제와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연 4회)

Korean-club

■ Korean Class(한글교육)
한국어에 관심이 많은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친밀한 교제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3:00pm)

■ Dumpling Day

우리나라 추석쯤, 중국도 가장 큰 명절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중국친구들을 초대해서 중국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덤블링(만두)를 함께 만드며 그 시간을 통해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Dumpling-day

■ Bethesda

매 년 베데스다양로원에 방문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작은 아웃리치를 해드리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연 2회)

Bethesda

인턴십 장학생(Internship Programme)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는 신앙 안에서 공부하며 외국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사역의 기회와 함께
전문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 programm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EC연수 후, 전문 분야에서 하나님 주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6개월 이상)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대 상

1.  MEC 장학생 프로그램 수료자

2.  AEC에서 24주 이상 수강자 중 아래 인턴쉽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분 야

AIC 간사

– 영적 리더
– 기수들 생활 케어
– 교회사역/기수사역 플래닝

AEC 학교 행정
업무 지원

– 7층/8층 리셉션
– 새로운 학생 등록 상담
및 절차진행
– 학생정보 및 파일 관리
– 중국부 관리

통번역

– 예배 통역
– 찬양가사 번역
– 학교/교회 행사 통역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영상 촬영 및 편집

사진촬영 및
기사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