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선교 장학생

Mission  • English Course

Mission•English Course

영어 • 선교 장학생들이 6개월간 활동하는 사역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영어 • 선교 장학생은 6개월간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 영어공부를 하며 외국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또한,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주일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도의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앞에 주님의 자녀로 말씀위에 굳게 서는 믿음을 키우는 신앙훈련도 받게됩니다.

영어•선교 장학생이란?

“하나님께 영광을, 나에게 믿음을, 이웃에게는 사랑을, 다음세대에게 소망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이라는 구호와 함께
하나님의 영광과 세계 선교를 위한 믿음과 실력 그리고 선교적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로 훈련 받는 영어 • 선교 장학생들을 일컫는 것입니다.

장학생모집-07

MEC 27기 곽하은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8:31
조회
1108

안녕하세요.^^
저는 MEC 27기 선교장학생 곽하은(사진에서 오른쪽)입니다.
부족하고 짧은 간증이지만 이 간증을 통해 제가 이곳에서 받은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혜를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저는 이곳 뉴질랜드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선교하는 시간 가운데 참 많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며 깨달았습니다. 특히 저는 이곳 뉴질랜드 땅 가운데 귀한 믿음의 공동체에서 생활하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좋은 믿음의 동역자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제가 살았던 '알톤'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알톤'이라는 이름이 생소하실 수도 있지만 이곳에서 '알톤'은 '집'과 같은 의미입니다. 저는 두번째 알톤인 뉴알톤에서 6개월을 생활했습니다. 뉴알톤은 함께 예배드리는 곳으로 사용되는 예배당이 있는 집이여서 저에게는 더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6명의 형제들, 그리고 조나단 목사님, 뉴알톤의 꽃! 8명의 자매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특별히 알톤에서 드려지는 기도회와 방모임. 다양한 알톤의 작고 큰 일들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해가며 나중에는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축복해주는 귀한 동역자와 가족으로 모두가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수업과 하루 일정을 마치고 함께 드리는 뉴알톤 기도회는 항상 모두에게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뉴알톤은 저녁 8시 55분이 되면 함께 한 자리에 모여 묵상기도로 기도회를 준비합니다. 9시가 되면 인도자의 기도로 기도회를 시작해 먼저 찬양을 부르고 요한일서 말씀을 통독합니다. 저희는 기수기간인 6개월동안 요한일서 100독을 목표로 기도회 때마다 요한일서를 통독했습니다. 요한일서를 통독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내 자신과 내 이웃, 내 옆에 있는 외국 친구들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다짐했습니다. 지금도 마음에 새겨져 기억에 남는 요한일서 말씀 한 구절이 있습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한일서 3장 18절)
이 말씀을 100번 가까이 통독하며 뉴알톤 식구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삶을 통해 전하며 나타내길 간절히 기도하며 다짐했습니다.
함께 말씀을 통독한 후에 찬양하고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첫번째 기도제목은 세계기도입니다. 각 나라의 정보와 기도제목이 담긴 책으로 담당자가 준비해서 함께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나라는 저희 집에 첫째였던 성헌형제님의 부모님이 선교하시는 통가라는 섬 나라였습니다. 특별히 성헌형제님이 세계기도를 준비해주셔서 통가의 상황과 부모님의 선교 내용들도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헌형제님 부모님의 사역과 통가 땅에 하나님의 복음이 온전히 전파될 수 있도록 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던 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어서 늘 저희는 교회와 함께, 공동체, 섬기시는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사역자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북한 땅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도회의 마지막은 기도제목을 나누고 인도자의 기도와 주기도문과 구호로 기도회를 마칩니다. 뉴알톤에서 6개월을 보내며 무엇보다 가슴 뭉클하고 늘 마음이 따뜻했던 시간이 바로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기도제목을 나누는 것이 낯설고 어색했지만 점차 자신의 가족을 위한 기도제목, 선교의 어려운 점, 생활하며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일들을 구체적으로 나누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은 모든 뉴알톤 식구들에게 가장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나누었던 수많은 기도제목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제목은 뉴알톤 한 형제의 질병을 위해 기도했던 기도제목입니다. 기수 중반을 향해가는 도중에 뉴알톤 형제의 입술이 돌아간 일이 있었습니다. 이 형제는 입술이 돌아가 외국 친구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면 오히려 선교에 누가 될 것 같다며 수업도 못 나가고 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을 가고 침을 맞아도 회복되지 않아 옆에 있던 모든 식구들이 애태우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결국 질병은 회복되지 않고 시간이 흘러 혹여나 뇌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다들 염려하고 결국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이 질병을 가지고 매일 기도회 때마다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치료의 순길을 간구할 때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결국 처음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감사한 것을 매일 매일 이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며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고 한 명도 건성으로 기도한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한 형제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생각하며 뜨겁게 기도하던 뉴알톤 식구들의 눈물 한 방울 한 방울이 아직도 마음 깊이 흘러내리며 따뜻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 일을 통해 뉴알톤 식구들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더 하나가 되었고 모두가 귀한 하나님의 선교사역을 아름답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뉴알톤 기도회를 통해 바로 내 옆에 있는 형제 한명, 자매 한명이 모두 앞으로 삶 가운데 귀한 동역자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때로는 사람 때문에 기쁘기도 슬프기도 합니다. 그런데 익숙하던 대한민국 땅을 떠나 먼 나라 뉴질랜드에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귀한 동역자들과 함께 선교하며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은 제가 이곳에서 얻은 가장 큰 하나님의 축복이며 선물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앞으로 뉴알톤 식구들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기 위해 함께 동역할 우리 식구들이 늘 기대가 됩니다.
다소 길었던 간증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간증을 읽으시며 뉴질랜드 선교장학생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항상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MEC 27기 곽하은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8:31
조회
1108

안녕하세요.^^
저는 MEC 27기 선교장학생 곽하은(사진에서 오른쪽)입니다.
부족하고 짧은 간증이지만 이 간증을 통해 제가 이곳에서 받은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혜를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저는 이곳 뉴질랜드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선교하는 시간 가운데 참 많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며 깨달았습니다. 특히 저는 이곳 뉴질랜드 땅 가운데 귀한 믿음의 공동체에서 생활하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좋은 믿음의 동역자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제가 살았던 '알톤'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알톤'이라는 이름이 생소하실 수도 있지만 이곳에서 '알톤'은 '집'과 같은 의미입니다. 저는 두번째 알톤인 뉴알톤에서 6개월을 생활했습니다. 뉴알톤은 함께 예배드리는 곳으로 사용되는 예배당이 있는 집이여서 저에게는 더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6명의 형제들, 그리고 조나단 목사님, 뉴알톤의 꽃! 8명의 자매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특별히 알톤에서 드려지는 기도회와 방모임. 다양한 알톤의 작고 큰 일들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해가며 나중에는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축복해주는 귀한 동역자와 가족으로 모두가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수업과 하루 일정을 마치고 함께 드리는 뉴알톤 기도회는 항상 모두에게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뉴알톤은 저녁 8시 55분이 되면 함께 한 자리에 모여 묵상기도로 기도회를 준비합니다. 9시가 되면 인도자의 기도로 기도회를 시작해 먼저 찬양을 부르고 요한일서 말씀을 통독합니다. 저희는 기수기간인 6개월동안 요한일서 100독을 목표로 기도회 때마다 요한일서를 통독했습니다. 요한일서를 통독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내 자신과 내 이웃, 내 옆에 있는 외국 친구들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다짐했습니다. 지금도 마음에 새겨져 기억에 남는 요한일서 말씀 한 구절이 있습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한일서 3장 18절)
이 말씀을 100번 가까이 통독하며 뉴알톤 식구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삶을 통해 전하며 나타내길 간절히 기도하며 다짐했습니다.
함께 말씀을 통독한 후에 찬양하고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첫번째 기도제목은 세계기도입니다. 각 나라의 정보와 기도제목이 담긴 책으로 담당자가 준비해서 함께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나라는 저희 집에 첫째였던 성헌형제님의 부모님이 선교하시는 통가라는 섬 나라였습니다. 특별히 성헌형제님이 세계기도를 준비해주셔서 통가의 상황과 부모님의 선교 내용들도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헌형제님 부모님의 사역과 통가 땅에 하나님의 복음이 온전히 전파될 수 있도록 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던 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어서 늘 저희는 교회와 함께, 공동체, 섬기시는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사역자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북한 땅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도회의 마지막은 기도제목을 나누고 인도자의 기도와 주기도문과 구호로 기도회를 마칩니다. 뉴알톤에서 6개월을 보내며 무엇보다 가슴 뭉클하고 늘 마음이 따뜻했던 시간이 바로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기도제목을 나누는 것이 낯설고 어색했지만 점차 자신의 가족을 위한 기도제목, 선교의 어려운 점, 생활하며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일들을 구체적으로 나누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은 모든 뉴알톤 식구들에게 가장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나누었던 수많은 기도제목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제목은 뉴알톤 한 형제의 질병을 위해 기도했던 기도제목입니다. 기수 중반을 향해가는 도중에 뉴알톤 형제의 입술이 돌아간 일이 있었습니다. 이 형제는 입술이 돌아가 외국 친구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면 오히려 선교에 누가 될 것 같다며 수업도 못 나가고 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을 가고 침을 맞아도 회복되지 않아 옆에 있던 모든 식구들이 애태우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결국 질병은 회복되지 않고 시간이 흘러 혹여나 뇌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다들 염려하고 결국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이 질병을 가지고 매일 기도회 때마다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치료의 순길을 간구할 때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결국 처음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감사한 것을 매일 매일 이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며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고 한 명도 건성으로 기도한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한 형제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생각하며 뜨겁게 기도하던 뉴알톤 식구들의 눈물 한 방울 한 방울이 아직도 마음 깊이 흘러내리며 따뜻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 일을 통해 뉴알톤 식구들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더 하나가 되었고 모두가 귀한 하나님의 선교사역을 아름답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뉴알톤 기도회를 통해 바로 내 옆에 있는 형제 한명, 자매 한명이 모두 앞으로 삶 가운데 귀한 동역자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때로는 사람 때문에 기쁘기도 슬프기도 합니다. 그런데 익숙하던 대한민국 땅을 떠나 먼 나라 뉴질랜드에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귀한 동역자들과 함께 선교하며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은 제가 이곳에서 얻은 가장 큰 하나님의 축복이며 선물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앞으로 뉴알톤 식구들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기 위해 함께 동역할 우리 식구들이 늘 기대가 됩니다.
다소 길었던 간증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간증을 읽으시며 뉴질랜드 선교장학생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항상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 하나님 중심의 성경적 가치관 교육
철저한 말씀 중심의 교육과 참된 섬김의 훈련을 통한 하나님 중심의 삶 구현

■ 현장사역 선교훈련

현지인 및 세계 각국 학생들에게 이론이 아닌 섬김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훈련

Class

■ 세계 선교를 위한 집중영어훈련
뉴질랜드 최고 수준의 영어교사들을 통한 듣기, 말하기, 쓰기 등 영어 전반에 걸친 집중영어훈련

Bible-study

■ English Bible Study
(영어성경공부)
선교사 출신의 AEC 선생님들이 유학생들에게 직접 성경의 기본 진리를 가르치는 영어성경공부 시간입니다.(매달 첫째 주 수요일 12:45pm)

Bible

■ 신구약강해

이은태 목사님께서 직접해주시는 신구약 강해를 통해 성경 66권의 흐름과 예수님의 복음 전파사역 등 성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성경통독

6개월 기간 중 한 번씩 이틀에 걸쳐 다같이 신약통독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Bibe-reading

■ Outreach(선교 아웃리치)
뉴질랜드인 및 현지 이민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섬기는 선교 아웃리치입니다.(행사내용:Worship Songs, 태권무, CCD, Drama, 오케스트라연주, 소세지 Sizzle, 양로원 공연 등)

Outreach
Friends'-day

■ Friends’ Day(친구초청잔치)
일년에 4번 외국 학생들과의 친교시간으로 장학관으로 친구들을 초청하여 한국음식을 대접하고 레크레이션을 통한 교제와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연 4회)

Korean-club

■ Korean Class(한글교육)
한국어에 관심이 많은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친밀한 교제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3:00pm)

■ Dumpling Day

우리나라 추석쯤, 중국도 가장 큰 명절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중국친구들을 초대해서 중국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덤블링(만두)를 함께 만드며 그 시간을 통해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Dumpling-day

■ Bethesda

매 년 베데스다양로원에 방문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작은 아웃리치를 해드리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연 2회)

Bethesda

인턴십 장학생(Internship Programme)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는 신앙 안에서 공부하며 외국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사역의 기회와 함께
전문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 programm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EC연수 후, 전문 분야에서 하나님 주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6개월 이상)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대 상

1.  MEC 장학생 프로그램 수료자

2.  AEC에서 24주 이상 수강자 중 아래 인턴쉽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분 야

AIC 간사

– 영적 리더
– 기수들 생활 케어
– 교회사역/기수사역 플래닝

AEC 학교 행정
업무 지원

– 7층/8층 리셉션
– 새로운 학생 등록 상담
및 절차진행
– 학생정보 및 파일 관리
– 중국부 관리

통번역

– 예배 통역
– 찬양가사 번역
– 학교/교회 행사 통역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영상 촬영 및 편집

사진촬영 및
기사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