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 선교 영어 장학생

Mission English Course

Mission English Course

선교 영어 장학생들이 6개월간 활동하는 사역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선교 영어 장학생은 6개월간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 영어공부를 하며 외국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또한,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주일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도의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앞에 주님의 자녀로 말씀위에 굳게 서는 믿음을 키우는 신앙훈련도 받게됩니다.

선교영어장학생이란?

“하나님께 영광을, 나에게 믿음을, 이웃에게는 사랑을, 다음세대에게 소망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이라는 구호와 함께
하나님의 영광과 세계 선교를 위한 믿음과 실력 그리고 선교적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로 훈련 받는 선교 장학생들을 일컫는 것입니다.

mec-intro

MEC 28기 김보영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8:32
조회
751

김보영 (왼쪽에서 두번째)
사랑해요 AEC
먼저 선교장학생으로 뉴질랜드 땅을 밟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지금 하는 이 간증 또한 제가 아닌 오직 주님만 영광받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MEC 29기 후배기수 여러분 28기로 2013년 8월부터 2014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기수가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 돌이켜 보면 이 시간이 하나님이 가장 제 삶에 최선이었고 감사였음을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순간들을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뉴질랜드의 첫발을 내 딛었을 때에 감동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웠고 벅찼던 순간들이었죠. 한국에서 저는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전역한 새내기 복학생이었습니다. 다들 그러하듯 복학생의 마음가짐에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경험과 흔히 말하는 스펙을 쌓아 장학금도 받고 성공하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삶은 저에게 허무함과 좌절만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렇게 세상 속에서 발버둥 칠 때 제 안에 하나님은 빠져 버린 채 결국 크리스천으로써 빛과 소금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교회공동체 안과 동아리 안, 특히 하나님 사역하는 곳에서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기 시작했고 복음을 전파하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직접 복음을 전하는 행동은 너무나 고지식해 보였고 또한 이단도 똑같이 전도하는 것을 보았기에 효과가 없다고 생각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안에 교만함이 자라나고 있었던 겁니다. 내 생각이 옳은 것이라 생각했고 비판하기에 급급했지 정작 제 삶을 돌아보지 않았고 말씀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때를 보실 때 아마 가장 마음이 아프셨을 것입니다. 혼자 세상과 크리스천 사이를 외줄타기를 하면서 위태롭게 그 삶을 살아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삶을 살아가던 중 이곳 뉴질랜드 AEC를 알게 되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해외에 가고 싶은 생각과 영어공부에 대한 열정이 우선이었고 복음과 사역은 제 삶의 1순위가 아니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아마 그 어리석은 자식을 채찍대신에 당근을 먼저 주셨나 봅니다, 왜냐하면 이 아름다운 땅에 보내셔서 나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작은 바램이 있다면 이글을 통해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여쭈어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28기 안에서는 이전 기수에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많이 경험했었습니다. 먼저는 우리 교회안의 ‘티타푸’라는 외국자매가 몸이 좋지 않았었는데 결국 먼저 하늘나라로 가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우리 교회에서 장례식을 주관 하게 되었었습니다. 또 하나는 AIC 교회 전 교인들이 합심하여 4일 동안 금식을 하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전 이 두 가지 특별한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1. 삶과 죽음 그리고 복음
제가 기억하기로 기수 시작되고 적응이 되어가고 있을 무렵 예배가 끝나고 광고시간에 ‘티타푸’자매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근처의 작은 섬나라에서 온 그분은 전기수의 복음으로 우리교회에 오게 되었던 귀중한 친구였습니다. 선천적으로 몸이 좋지 않아서 매번 약을 복용하며 지냈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워낙 강했기에 저희와 같이 아웃리치 싱어로도 섬겼었습니다. 며칠 후 장례식을 하게 되었는데 그 안에서 하나님께서는 복음의 의미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같은 교회에서 아웃리치 때에는 제 옆에서 찬양까지 하던 자매였는데 지금은 싸늘한 시체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보며 제가 그 자매에게 해준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보았을 때 저는 회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뜻한 말 한 마디조차 건내지 않았던 이 전날을 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장례식이 끝난 뒤 담임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슬픈 일이지만 그 자매에게는 축복이라고.. 왜냐하면 고통 받았던 모든 것들 다 내어 버리고 천국에서 기쁨과 평안으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씀 하셨었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들으면서 ‘복음은 잃어버린 한 영혼에게는 목숨보다 소중한 것이라는 것’ 누구보다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2. 겸손함과 지혜
저희 학교와 교회에 큰 어려움이 닥쳐 올 때에 담임 목사님께서 회개를 말씀하시며 모든 성도들의 금식을 독려 하셨었습니다. 그때 목사님은 자신의 죄 때문에 그렇다고 하시면서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영적인 지도자가 먼저 자신의 죄를 깨닫고 성도들에게 기도를 부탁하며 금식으로 회개하는 것입니다. 과연 한국교회에서 이렇게 하실 수 있는 목사님이 몇이나 될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의 눈치뿐만 아니라 죄를 숨기는 것은 사람의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금식을 계기로 목사님에 대해 더 존경하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하나님 앞에 진실하고 충성된 종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의 중요성과 겸손함은 제 가치관을 바꾸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귀한 푯대가 되어주었습니다. 비록 작은 에피소드 였을 수 있으나 이 계기를 통해 내 안의 교만함을 무너트리시고 복음을 바라보게 해주었습니다. 29기 여러분 뉴질랜드의 삶을 기대하고 계시나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이곳에 부르신 이유 여러분이 필요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아니어도 충분히 이 일들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 한분 한분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을 통해 이 사역 해나아가고 싶어 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후배기수 여러분 이곳에서 부어주실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MEC 28기 김보영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8:32
조회
751

김보영 (왼쪽에서 두번째)
사랑해요 AEC
먼저 선교장학생으로 뉴질랜드 땅을 밟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지금 하는 이 간증 또한 제가 아닌 오직 주님만 영광받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MEC 29기 후배기수 여러분 28기로 2013년 8월부터 2014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기수가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 돌이켜 보면 이 시간이 하나님이 가장 제 삶에 최선이었고 감사였음을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순간들을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뉴질랜드의 첫발을 내 딛었을 때에 감동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웠고 벅찼던 순간들이었죠. 한국에서 저는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전역한 새내기 복학생이었습니다. 다들 그러하듯 복학생의 마음가짐에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경험과 흔히 말하는 스펙을 쌓아 장학금도 받고 성공하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삶은 저에게 허무함과 좌절만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렇게 세상 속에서 발버둥 칠 때 제 안에 하나님은 빠져 버린 채 결국 크리스천으로써 빛과 소금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교회공동체 안과 동아리 안, 특히 하나님 사역하는 곳에서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기 시작했고 복음을 전파하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직접 복음을 전하는 행동은 너무나 고지식해 보였고 또한 이단도 똑같이 전도하는 것을 보았기에 효과가 없다고 생각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안에 교만함이 자라나고 있었던 겁니다. 내 생각이 옳은 것이라 생각했고 비판하기에 급급했지 정작 제 삶을 돌아보지 않았고 말씀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때를 보실 때 아마 가장 마음이 아프셨을 것입니다. 혼자 세상과 크리스천 사이를 외줄타기를 하면서 위태롭게 그 삶을 살아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삶을 살아가던 중 이곳 뉴질랜드 AEC를 알게 되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해외에 가고 싶은 생각과 영어공부에 대한 열정이 우선이었고 복음과 사역은 제 삶의 1순위가 아니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아마 그 어리석은 자식을 채찍대신에 당근을 먼저 주셨나 봅니다, 왜냐하면 이 아름다운 땅에 보내셔서 나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작은 바램이 있다면 이글을 통해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여쭈어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28기 안에서는 이전 기수에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많이 경험했었습니다. 먼저는 우리 교회안의 ‘티타푸’라는 외국자매가 몸이 좋지 않았었는데 결국 먼저 하늘나라로 가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우리 교회에서 장례식을 주관 하게 되었었습니다. 또 하나는 AIC 교회 전 교인들이 합심하여 4일 동안 금식을 하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전 이 두 가지 특별한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1. 삶과 죽음 그리고 복음
제가 기억하기로 기수 시작되고 적응이 되어가고 있을 무렵 예배가 끝나고 광고시간에 ‘티타푸’자매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근처의 작은 섬나라에서 온 그분은 전기수의 복음으로 우리교회에 오게 되었던 귀중한 친구였습니다. 선천적으로 몸이 좋지 않아서 매번 약을 복용하며 지냈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워낙 강했기에 저희와 같이 아웃리치 싱어로도 섬겼었습니다. 며칠 후 장례식을 하게 되었는데 그 안에서 하나님께서는 복음의 의미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같은 교회에서 아웃리치 때에는 제 옆에서 찬양까지 하던 자매였는데 지금은 싸늘한 시체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보며 제가 그 자매에게 해준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보았을 때 저는 회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뜻한 말 한 마디조차 건내지 않았던 이 전날을 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장례식이 끝난 뒤 담임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슬픈 일이지만 그 자매에게는 축복이라고.. 왜냐하면 고통 받았던 모든 것들 다 내어 버리고 천국에서 기쁨과 평안으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씀 하셨었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들으면서 ‘복음은 잃어버린 한 영혼에게는 목숨보다 소중한 것이라는 것’ 누구보다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2. 겸손함과 지혜
저희 학교와 교회에 큰 어려움이 닥쳐 올 때에 담임 목사님께서 회개를 말씀하시며 모든 성도들의 금식을 독려 하셨었습니다. 그때 목사님은 자신의 죄 때문에 그렇다고 하시면서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영적인 지도자가 먼저 자신의 죄를 깨닫고 성도들에게 기도를 부탁하며 금식으로 회개하는 것입니다. 과연 한국교회에서 이렇게 하실 수 있는 목사님이 몇이나 될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의 눈치뿐만 아니라 죄를 숨기는 것은 사람의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금식을 계기로 목사님에 대해 더 존경하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하나님 앞에 진실하고 충성된 종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의 중요성과 겸손함은 제 가치관을 바꾸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귀한 푯대가 되어주었습니다. 비록 작은 에피소드 였을 수 있으나 이 계기를 통해 내 안의 교만함을 무너트리시고 복음을 바라보게 해주었습니다. 29기 여러분 뉴질랜드의 삶을 기대하고 계시나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이곳에 부르신 이유 여러분이 필요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아니어도 충분히 이 일들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 한분 한분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을 통해 이 사역 해나아가고 싶어 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후배기수 여러분 이곳에서 부어주실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 하나님 중심의 성경적 가치관 교육
철저한 말씀 중심의 교육과 참된 섬김의 훈련을 통한 하나님 중심의 삶 구현

■ 현장사역 선교훈련

현지인 및 세계 각국 학생들에게 이론이 아닌 섬김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훈련

Class

■ 세계 선교를 위한 집중영어훈련
뉴질랜드 최고 수준의 영어교사들을 통한 듣기, 말하기, 쓰기 등 영어 전반에 걸친 집중영어훈련

Bible-study

■ English Bible Study
(영어성경공부)
선교사 출신의 AEC 선생님들이 유학생들에게 직접 성경의 기본 진리를 가르치는 영어성경공부 시간입니다.(매달 첫째 주 수요일 12:45pm)

Bible

■ 신구약강해

이은태 목사님께서 직접해주시는 신구약 강해를 통해 성경 66권의 흐름과 예수님의 복음 전파사역 등 성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성경통독

6개월 기간 중 한 번씩 이틀에 걸쳐 다같이 신약통독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Bibe-reading

■ Outreach(선교 아웃리치)
뉴질랜드인 및 현지 이민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섬기는 선교 아웃리치입니다.(행사내용:Worship Songs, 태권무, CCD, Drama, 오케스트라연주, 소세지 Sizzle, 양로원 공연 등)

Outreach
Friends'-day

■ Friends’ Day(친구초청잔치)
일년에 4번 외국 학생들과의 친교시간으로 장학관으로 친구들을 초청하여 한국음식을 대접하고 레크레이션을 통한 교제와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연 4회)

Korean-club

■ Korean Class(한글교육)
한국어에 관심이 많은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친밀한 교제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3:00pm)

■ Dumpling Day

우리나라 추석쯤, 중국도 가장 큰 명절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중국친구들을 초대해서 중국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덤블링(만두)를 함께 만드며 그 시간을 통해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Dumpling-day

■ Bethesda

매 년 베데스다양로원에 방문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작은 아웃리치를 해드리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연 2회)

Bethesda

인턴십 장학생(Internship Programme)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는 신앙 안에서 공부하며 외국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사역의 기회와 함께
전문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 programm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EC연수 후, 전문 분야에서 하나님 주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6개월 이상)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대 상

1.  MEC 장학생 프로그램 수료자

2.  AEC에서 24주 이상 수강자 중 아래 인턴쉽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분 야

AIC 간사

– 영적 리더
– 기수들 생활 케어
– 교회사역/기수사역 플래닝

AEC 학교 행정
업무 지원

– 7층/8층 리셉션
– 새로운 학생 등록 상담
및 절차진행
– 학생정보 및 파일 관리
– 중국부 관리

통번역

– 예배 통역
– 찬양가사 번역
– 학교/교회 행사 통역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영상 촬영 및 편집

사진촬영 및
기사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