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 선교 영어 장학생

Mission English Course

Mission English Course

선교 영어 장학생들이 6개월간 활동하는 사역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선교 영어 장학생은 6개월간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 영어공부를 하며 외국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또한,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주일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도의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앞에 주님의 자녀로 말씀위에 굳게 서는 믿음을 키우는 신앙훈련도 받게됩니다.

선교영어장학생이란?

“하나님께 영광을, 나에게 믿음을, 이웃에게는 사랑을, 다음세대에게 소망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이라는 구호와 함께
하나님의 영광과 세계 선교를 위한 믿음과 실력 그리고 선교적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로 훈련 받는 선교 장학생들을 일컫는 것입니다.

mec-intro

MEC 28기 최성은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9:07
조회
349

안녕하세요? MEC 28기 최성은입니다.
MEC의 꽃 ‘아웃리치’
아웃리치는 학교 앞 광장에서 펼치는 지역사회 선교입니다. 많은 친구들과 사역자들이 오랜 시간 준비하여 마누카우 시티에서 콘서트 형식으로 가스펠을 전하는 귀중한 사역입니다.
많은 외국친구들과 기수들이 아웃리치를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습은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웃리치에서 푸드 서빙, 특히 아웃리치의 소시지와 양파를 담당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그릴 팀’으로 섬겼습니다. 아웃리치 한 달 전부터 아웃리치를 담당하고 있는 각 팀들의 기도제목을 모아서 푸드 서빙 팀이 중보기도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할지 모르고 헤매던 각 팀들이 시간이 지나자 점차 자신들의 자리를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인비테이션 팀을 비롯하여 영상팀, 드라마, CCD, 찬양, 오케스트라, 기타(Guitar), 페이스 페인팅, 태권도, 브라질 친구들과 함께하는 카포에라 그리고 가스펠 팀.
푸드 서빙 팀의 팀장으로 다른 팀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중보기도를 하면서 이들을 통해 행하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외국친구들을 통해 지역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게 하여주심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저희들은 순조롭게 첫 번째 아웃리치를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 과정 중 가끔은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생겼지만, 그 문제들 속에서도 저희들은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기도로 준비한 첫 번째 아웃리치 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많은 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기도하며 아웃리치를 시작했습니다.
무대 앞에 위치하고 있는 그릴 때문에 아웃리치의 진행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현지인들과 외국 친구들이 저희들이 준비한 핫도그, 공연을 통해, 그리고 많은 형제, 자매들을 통해 복음이 그들에게 전해지는 것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를 이곳 뉴질랜드에 부르시고 사용하시는 모습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더운 날씨 가운데 그릴 앞에서 구슬땀을 흘리던 도중에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그릴에서 나오는 연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각 팀에서 주님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드라마 팀의 성극을 통해 감동받았습니다. 성극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보여주었기에 땀이 아닌 눈물을 흘린 시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시고, 주님을 믿지 않는 길 잃은 어린양들을 위해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니, 눈앞에 보이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섬김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기 시작했습니다. 맡은 자리 ‘그릴’에서 주님의 섬김을 실천하고자 더욱 열심을 내었습니다.
열심히 소시지를 굽고 양파를 구우면서 많은 이들이 핫도그 하나를 통해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작은 섬김이 주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는 큰 기쁨과 행복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욱 기쁨으로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아웃리치는 주님의 섬김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릴 팀에서 조그마한 섬김을 허락하여 주시고 복음의 현장에 있게 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아웃리치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지 않으셨으면, 이곳 뉴질랜드에서 복음을 전하는 기회도, 이곳에 올 수 있는 기회도 없었을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저를 이곳 뉴질랜드에 불러주시고, 아웃리치를 통해 주를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향기를 피워내는 아웃리치가 되길 바라고 원합니다.

MEC 28기 최성은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9:07
조회
349

안녕하세요? MEC 28기 최성은입니다.
MEC의 꽃 ‘아웃리치’
아웃리치는 학교 앞 광장에서 펼치는 지역사회 선교입니다. 많은 친구들과 사역자들이 오랜 시간 준비하여 마누카우 시티에서 콘서트 형식으로 가스펠을 전하는 귀중한 사역입니다.
많은 외국친구들과 기수들이 아웃리치를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습은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웃리치에서 푸드 서빙, 특히 아웃리치의 소시지와 양파를 담당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그릴 팀’으로 섬겼습니다. 아웃리치 한 달 전부터 아웃리치를 담당하고 있는 각 팀들의 기도제목을 모아서 푸드 서빙 팀이 중보기도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할지 모르고 헤매던 각 팀들이 시간이 지나자 점차 자신들의 자리를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인비테이션 팀을 비롯하여 영상팀, 드라마, CCD, 찬양, 오케스트라, 기타(Guitar), 페이스 페인팅, 태권도, 브라질 친구들과 함께하는 카포에라 그리고 가스펠 팀.
푸드 서빙 팀의 팀장으로 다른 팀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중보기도를 하면서 이들을 통해 행하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외국친구들을 통해 지역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게 하여주심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저희들은 순조롭게 첫 번째 아웃리치를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 과정 중 가끔은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생겼지만, 그 문제들 속에서도 저희들은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기도로 준비한 첫 번째 아웃리치 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많은 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기도하며 아웃리치를 시작했습니다.
무대 앞에 위치하고 있는 그릴 때문에 아웃리치의 진행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현지인들과 외국 친구들이 저희들이 준비한 핫도그, 공연을 통해, 그리고 많은 형제, 자매들을 통해 복음이 그들에게 전해지는 것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를 이곳 뉴질랜드에 부르시고 사용하시는 모습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더운 날씨 가운데 그릴 앞에서 구슬땀을 흘리던 도중에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그릴에서 나오는 연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각 팀에서 주님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드라마 팀의 성극을 통해 감동받았습니다. 성극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보여주었기에 땀이 아닌 눈물을 흘린 시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시고, 주님을 믿지 않는 길 잃은 어린양들을 위해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니, 눈앞에 보이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섬김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기 시작했습니다. 맡은 자리 ‘그릴’에서 주님의 섬김을 실천하고자 더욱 열심을 내었습니다.
열심히 소시지를 굽고 양파를 구우면서 많은 이들이 핫도그 하나를 통해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작은 섬김이 주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는 큰 기쁨과 행복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욱 기쁨으로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아웃리치는 주님의 섬김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릴 팀에서 조그마한 섬김을 허락하여 주시고 복음의 현장에 있게 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아웃리치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지 않으셨으면, 이곳 뉴질랜드에서 복음을 전하는 기회도, 이곳에 올 수 있는 기회도 없었을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저를 이곳 뉴질랜드에 불러주시고, 아웃리치를 통해 주를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향기를 피워내는 아웃리치가 되길 바라고 원합니다.

■ 하나님 중심의 성경적 가치관 교육
철저한 말씀 중심의 교육과 참된 섬김의 훈련을 통한 하나님 중심의 삶 구현

■ 현장사역 선교훈련

현지인 및 세계 각국 학생들에게 이론이 아닌 섬김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훈련

Class

■ 세계 선교를 위한 집중영어훈련
뉴질랜드 최고 수준의 영어교사들을 통한 듣기, 말하기, 쓰기 등 영어 전반에 걸친 집중영어훈련

Bible-study

■ English Bible Study
(영어성경공부)
선교사 출신의 AEC 선생님들이 유학생들에게 직접 성경의 기본 진리를 가르치는 영어성경공부 시간입니다.(매달 첫째 주 수요일 12:45pm)

Bible

■ 신구약강해

이은태 목사님께서 직접해주시는 신구약 강해를 통해 성경 66권의 흐름과 예수님의 복음 전파사역 등 성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성경통독

6개월 기간 중 한 번씩 이틀에 걸쳐 다같이 신약통독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Bibe-reading

■ Outreach(선교 아웃리치)
뉴질랜드인 및 현지 이민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섬기는 선교 아웃리치입니다.(행사내용:Worship Songs, 태권무, CCD, Drama, 오케스트라연주, 소세지 Sizzle, 양로원 공연 등)

Outreach
Friends'-day

■ Friends’ Day(친구초청잔치)
일년에 4번 외국 학생들과의 친교시간으로 장학관으로 친구들을 초청하여 한국음식을 대접하고 레크레이션을 통한 교제와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연 4회)

Korean-club

■ Korean Class(한글교육)
한국어에 관심이 많은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친밀한 교제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3:00pm)

■ Dumpling Day

우리나라 추석쯤, 중국도 가장 큰 명절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중국친구들을 초대해서 중국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덤블링(만두)를 함께 만드며 그 시간을 통해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Dumpling-day

■ Bethesda

매 년 베데스다양로원에 방문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작은 아웃리치를 해드리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연 2회)

Bethesda

인턴십 장학생(Internship Programme)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는 신앙 안에서 공부하며 외국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사역의 기회와 함께
전문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 programm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EC연수 후, 전문 분야에서 하나님 주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6개월 이상)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대 상

1.  MEC 장학생 프로그램 수료자

2.  AEC에서 24주 이상 수강자 중 아래 인턴쉽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분 야

AIC 간사

– 영적 리더
– 기수들 생활 케어
– 교회사역/기수사역 플래닝

AEC 학교 행정
업무 지원

– 7층/8층 리셉션
– 새로운 학생 등록 상담
및 절차진행
– 학생정보 및 파일 관리
– 중국부 관리

통번역

– 예배 통역
– 찬양가사 번역
– 학교/교회 행사 통역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영상 촬영 및 편집

사진촬영 및
기사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