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 선교 영어 장학생

Mission English Course

Mission English Course

선교 영어 장학생들이 6개월간 활동하는 사역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선교 영어 장학생은 6개월간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 영어공부를 하며 외국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또한,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주일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도의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앞에 주님의 자녀로 말씀위에 굳게 서는 믿음을 키우는 신앙훈련도 받게됩니다.

선교영어장학생이란?

“하나님께 영광을, 나에게 믿음을, 이웃에게는 사랑을, 다음세대에게 소망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이라는 구호와 함께
하나님의 영광과 세계 선교를 위한 믿음과 실력 그리고 선교적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로 훈련 받는 선교 장학생들을 일컫는 것입니다.

mec-intro

MEC28기 송주은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9:10
조회
358

가장 먼저 간증을 쓰기에 앞서 저를 이곳까지 인도하시고 불러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모태신앙이고,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저였지만,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향한 불붙는 열정이 부족했었습니다. 전도의 부담감은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하지 못하는 부끄러운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던 저인데 이곳에 와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영어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은 크나큰 부담감이었습니다.
선교하러 오긴 왔는데 이것 때문에 저것 때문에 복음을 전할 수 없었다고 변명하는 나약한 이 모습이 너무나 부끄러웠고 또 주님께 죄송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눈물로 기도드렸습니다. 저의 나약한 이 모습 용서하시고 저는 할 수 없으니 주님이 저를 통해 일해주시라고 주님이 저를 사용하시기 원한다고 기도했습니다. 사실은 주님 앞에 너무나도 부끄러운 제 모습이 비참해서 울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작은 기도에도 응답하셨습니다.
숫기도 없고 내성적인 제가 Yan이라는 중국친구를 만나게 해주셨고 그 친구와 교제를 나누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시작으로 하나님은 또 다른 많은 외국친구들을 만나게 해주셨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들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면서 이것 때문에 복음을 전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저의 나약함과 연약함들은 주님이 일하시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또한 섬기는 외국친두릉릉 ㄹ향한 주님의 애끓는 심정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빵급식을 하며 만났던 어린 마오리 친구들, 아웃리치 때 가스펠팀으로 활동을 하며 만난 많은 영혼들, 또 학교에서 만나는 외국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통곡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도무지 저는 그렇게 기도할 수 없는데 분명 주님이 주신 마음이었습니다. 그렇게 눈물로 기도하면서 아, 십자가에서 살 찢고 피 흘리신 주님의 심정, 주님의 사랑이 이런 것이었을까, 그 사랑에 비하면 그 마음에 비하면 겨자씨만한 크기도 안되겠지만 그 사랑과 그 마음에 제가 조금이라도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격스럽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의 일하심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받고 강퍅해져버린 제 마음을 외국친구들을 통해서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제가 복음을 전하겠다고 그들을 섬기겠다고 왔는데 오히려 그 친구들이 저를 더 사랑해주었고 섬겨주었습니다.
직접 만든 음식을 저희 7알톤으로 가져다 주고, 직접 딴 과일들을 가져다 주고 진짜 친언니처럼 진심어린 격려와 충고를 해주는 외국친구들을 통해 다시는 사람들에게 진실된 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없겠지 생각했던 저의 생각들이 고쳐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 다 적지 못했지만 이 작고 연약한 자의 삶 속에서 일하시고 복음을 전해보지 못했던 제게 이렇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저를 성장시키지고 어루만지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주신, 아직 주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그들이 진정으로 예수님 안에서 거듭나 열매 맺길 간절히 소원하며 또 주님이 그렇게 일하시리라 확신합니다.

MEC28기 송주은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9:10
조회
358

가장 먼저 간증을 쓰기에 앞서 저를 이곳까지 인도하시고 불러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모태신앙이고,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저였지만,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향한 불붙는 열정이 부족했었습니다. 전도의 부담감은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하지 못하는 부끄러운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던 저인데 이곳에 와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영어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은 크나큰 부담감이었습니다.
선교하러 오긴 왔는데 이것 때문에 저것 때문에 복음을 전할 수 없었다고 변명하는 나약한 이 모습이 너무나 부끄러웠고 또 주님께 죄송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눈물로 기도드렸습니다. 저의 나약한 이 모습 용서하시고 저는 할 수 없으니 주님이 저를 통해 일해주시라고 주님이 저를 사용하시기 원한다고 기도했습니다. 사실은 주님 앞에 너무나도 부끄러운 제 모습이 비참해서 울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작은 기도에도 응답하셨습니다.
숫기도 없고 내성적인 제가 Yan이라는 중국친구를 만나게 해주셨고 그 친구와 교제를 나누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시작으로 하나님은 또 다른 많은 외국친구들을 만나게 해주셨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들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면서 이것 때문에 복음을 전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저의 나약함과 연약함들은 주님이 일하시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또한 섬기는 외국친두릉릉 ㄹ향한 주님의 애끓는 심정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빵급식을 하며 만났던 어린 마오리 친구들, 아웃리치 때 가스펠팀으로 활동을 하며 만난 많은 영혼들, 또 학교에서 만나는 외국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통곡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도무지 저는 그렇게 기도할 수 없는데 분명 주님이 주신 마음이었습니다. 그렇게 눈물로 기도하면서 아, 십자가에서 살 찢고 피 흘리신 주님의 심정, 주님의 사랑이 이런 것이었을까, 그 사랑에 비하면 그 마음에 비하면 겨자씨만한 크기도 안되겠지만 그 사랑과 그 마음에 제가 조금이라도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격스럽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의 일하심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받고 강퍅해져버린 제 마음을 외국친구들을 통해서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제가 복음을 전하겠다고 그들을 섬기겠다고 왔는데 오히려 그 친구들이 저를 더 사랑해주었고 섬겨주었습니다.
직접 만든 음식을 저희 7알톤으로 가져다 주고, 직접 딴 과일들을 가져다 주고 진짜 친언니처럼 진심어린 격려와 충고를 해주는 외국친구들을 통해 다시는 사람들에게 진실된 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없겠지 생각했던 저의 생각들이 고쳐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 다 적지 못했지만 이 작고 연약한 자의 삶 속에서 일하시고 복음을 전해보지 못했던 제게 이렇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저를 성장시키지고 어루만지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주신, 아직 주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그들이 진정으로 예수님 안에서 거듭나 열매 맺길 간절히 소원하며 또 주님이 그렇게 일하시리라 확신합니다.

■ 하나님 중심의 성경적 가치관 교육
철저한 말씀 중심의 교육과 참된 섬김의 훈련을 통한 하나님 중심의 삶 구현

■ 현장사역 선교훈련

현지인 및 세계 각국 학생들에게 이론이 아닌 섬김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훈련

Class

■ 세계 선교를 위한 집중영어훈련
뉴질랜드 최고 수준의 영어교사들을 통한 듣기, 말하기, 쓰기 등 영어 전반에 걸친 집중영어훈련

Bible-study

■ English Bible Study
(영어성경공부)
선교사 출신의 AEC 선생님들이 유학생들에게 직접 성경의 기본 진리를 가르치는 영어성경공부 시간입니다.(매달 첫째 주 수요일 12:45pm)

Bible

■ 신구약강해

이은태 목사님께서 직접해주시는 신구약 강해를 통해 성경 66권의 흐름과 예수님의 복음 전파사역 등 성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성경통독

6개월 기간 중 한 번씩 이틀에 걸쳐 다같이 신약통독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Bibe-reading

■ Outreach(선교 아웃리치)
뉴질랜드인 및 현지 이민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섬기는 선교 아웃리치입니다.(행사내용:Worship Songs, 태권무, CCD, Drama, 오케스트라연주, 소세지 Sizzle, 양로원 공연 등)

Outreach
Friends'-day

■ Friends’ Day(친구초청잔치)
일년에 4번 외국 학생들과의 친교시간으로 장학관으로 친구들을 초청하여 한국음식을 대접하고 레크레이션을 통한 교제와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연 4회)

Korean-club

■ Korean Class(한글교육)
한국어에 관심이 많은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친밀한 교제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3:00pm)

■ Dumpling Day

우리나라 추석쯤, 중국도 가장 큰 명절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중국친구들을 초대해서 중국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덤블링(만두)를 함께 만드며 그 시간을 통해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Dumpling-day

■ Bethesda

매 년 베데스다양로원에 방문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작은 아웃리치를 해드리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연 2회)

Bethesda

인턴십 장학생(Internship Programme)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는 신앙 안에서 공부하며 외국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사역의 기회와 함께
전문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 programm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EC연수 후, 전문 분야에서 하나님 주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6개월 이상)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대 상

1.  MEC 장학생 프로그램 수료자

2.  AEC에서 24주 이상 수강자 중 아래 인턴쉽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분 야

AIC 간사

– 영적 리더
– 기수들 생활 케어
– 교회사역/기수사역 플래닝

AEC 학교 행정
업무 지원

– 7층/8층 리셉션
– 새로운 학생 등록 상담
및 절차진행
– 학생정보 및 파일 관리
– 중국부 관리

통번역

– 예배 통역
– 찬양가사 번역
– 학교/교회 행사 통역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영상 촬영 및 편집

사진촬영 및
기사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