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 선교 영어 장학생

Mission English Course

Mission English Course

선교 영어 장학생들이 6개월간 활동하는 사역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선교 영어 장학생은 6개월간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 영어공부를 하며 외국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또한,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주일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도의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앞에 주님의 자녀로 말씀위에 굳게 서는 믿음을 키우는 신앙훈련도 받게됩니다.

선교영어장학생이란?

“하나님께 영광을, 나에게 믿음을, 이웃에게는 사랑을, 다음세대에게 소망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이라는 구호와 함께
하나님의 영광과 세계 선교를 위한 믿음과 실력 그리고 선교적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로 훈련 받는 선교 장학생들을 일컫는 것입니다.

mec-intro

MEC 28기 전희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9:13
조회
391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아멘!
간증을 시작하기 이전에 이 아름다운 땅 뉴질랜드로 이끌어주셔서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저를 더 깊이만나주시고 그 사랑과 은혜 안에 거하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에 모든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평신도로서 신앙생활에 열심이신 부모님 아래에서 신앙생활에서만큼은 타협하지 않으며 살아왔다고 자부했었습니다. 나름 다른 청년들에 비해 주중예배, 청년예배, 주일예배에 열심으로 참여한다고, 뉴질랜드에 오기 전 꾸준히 새벽예배에 참여하며 나름 혼탁한 시대에 하나님께 삶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크리스찬이라고 제자신에 만족하며 그렇게 교만하게 살아왔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부끄럽지만 전 제스스로가 예배를 사모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찾아보기 힘든 이시대의 청년 중 한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의 자녀라면 세상과 구별되이 살아가는게 너무나도 당연함에 불구하고 그런것들이 훈장인 것처럼, 하나님을 위해 많은 부분을 포기하며 산다고 생각하는 그런 교만한 자였습니다. 단언컨데 저는 가인보다도 못한 예배를 드리는 자였습니다. 굉장히 형식적이고 수동적인 모습으로 예배에 임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름 말씀을 사모한다 자부하며 내 자신의 만족을 위한 예배를 드리는 그런 부족한자였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교만하고 악한 저를 하나님께서는 다아셨지만 멸시치 않으시고 이곳 뉴질랜드에서의 예배를 통해 처음부터 다시 하나하나씩 알려주시며 저를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여기는 예배가 참 많습니다. 수요 금요예배 이외에도 장학관예배와 기도회 등등. 이 예배시간들이 너무 귀했던 이유 중 하나는 아무도 저에게 잘못되었다 강하게 알려주지 않았던 신앙의 기본적인 모습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세와 마음,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던 저의 생각들을 계속해서 집고 넘어가 주셨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때론 너무나도 힘든 환경과 상황들 가운데 하나님을 원망하던, 하나님께 실망하던 제 모습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 주시는 고난이 얼마나 감사한지.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이신지, 무엇을 원하시는지, 어떤 분이신지 매일매일 예배를 통해 알아가는 시간들이 너무 귀했습니다. 문제에 마주칠 때에 이 상황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가르쳐주시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 기도하며, 상황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길 항상 간구하라 배운 말씀은 욕심이 많아 제 것을 내려놓지 못하는 저를 조금씩 변화시켜갔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통해 진정으로,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제 삶에서 은혜가 아닌 적이 없음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하나님을 오해했음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날 사랑하시는지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삶 가운데 깊이 관여하시고 섬세하게 하나하나 이끄시고, 깍으시며, 개입하심을 매일매일 삶 가운데 체험했습니다
또 너무 충격적이였던 것은, 나름 세상과 구별되이 산다고 교만하게 자만했던 제 자신이 얼마나 모순적인지 똑바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똑같이 세상을 바라보며, 그들이 만든 그 기준에 제 자신을 맞추고 그들과 경쟁하여 이기길 기도하며, 어떻게서든 좋은 학교, 좋은 직장 가기를 울부짖던, 좋은 학교를 못가면 죽을 것 같이 굴며 기도하던 저의 독사의 자식 같은 모습들을 철저하게 깨달았습니다. 누가 너희보고 박사학위 받으래? 하나님이 박사학위 받으라고 한말이 성경에 어디있어? 하나님이 준비된 자를 쓰신다고 누가 그래? 라고 강하게 혼내주시는 그 말씀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나도 모르게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지만, 여전히 제안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직장 그리고 성공과 명예를 향한 갈망이 우리가 쫒아서는 안될 것들임을 철저하게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라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좋은학교 가야지요’가 아니라 공부 못해도 좋으니 하나님을 평생 경외하여 무서워하는 사람이 되라는 그 말씀이. 주일 성수를 할 수 없는 직장이라면 그만 두고 나와야한다는 말씀이. 그게 맞는거라고 강하게 말씀해주시는 그 설교가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무도 그렇게 강하게 우리게 가르쳐 주지 않으니까요.
또한 담임목사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삶이 어떠한삶인지. 그리고 진정으로 그리스도의 자녀들이라면 어떻게 살아가는게 맞는건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게 할까에 초점을 맞추라는 설교는 제 맘에 깊이 자리잡아 부족하시만 항상 그런 마음으로 나아가고자 그렇지 못한 제 자신을 회개하고 이렇게 되길 간절하게 기도하고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어느 순간 저는 정말 말씀을 사모하고 있었습니다. 예배시간이 하루 중 가장 좋았고, 기대되었으며, 어떤 말씀을 주실까 설레였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귀한 말씀들은 눈물로 제 부족함과 죄를 고백하게 하였고, 하나님이 없이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하나님을 떠나서는 단 하루도 살 수없음을 고백하며 매일매일 그분의 은혜와 지혜를 구하게 하셨습니다.
선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선교를 할 만한 뜨거운 마음과 영혼을 향한 사랑이 넘치는 그런 사람이 못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선교부에 몸담고 있었으나 전도를 할 때면 항상 부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배를 통해 복음전하는 일이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살게 하시는 이유이시며, 이 뉴질랜드의 시간뿐만아니라 앞으로 우리의 직장과 가정과 우리의 삶을 통틀어 복음을 향해있어야 함을 깨달았을 때, 그리고 이 친구들이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 귀한 영혼들인지 깨닫고나서는 제 기도보다도 같은 반에 있는 외국친구들의 기도가 더 간절하게 나왔고, 이친구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 너무너무 가슴이 미여지도록 아팠습니다. 구원의 주권은 하나님께 달려있으니, 제발 이친구들에게 지혜와 총명함을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하사, 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여 그들이 어둠에서 나오기를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친구들을 더욱 사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이 친구들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말씀시간뿐만 아니라 예배의 순서순서가 의미있고 그냥 흘려 넘겨서는 안되는 시간임 또한 깨달았습니다. 예배 전 기도시간에 예배를 향한 우리의 마음을 준비하는 것, 이 예배가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되고 흠향하시는 예배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찬양을 할 때도 일어나서 찬양하라고 하니 해야하는지 알았던 저었지만, 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앉아서 가만히 찬양할 수 없었습니다. 예배시간에도 귀한 말씀을 놓칠까 처음으로 설교노트를 꾸준히 적기 시작했고, 축도로 예배를 마치는 순간까지, 마음을 다하고자하는 맘을 하나님께서 부어주셨습니다. 또 주일예배에 저희는 다같이 가장 깨끗하고 단정한 옷을 입고 참여하도록 교육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모함으로 가장 온전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이공동체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지금이라도 깨닫게 해주심에. 또 그런 모습으로 나아갈 때에 저희는 더 하나님께 거룩하게 나아가기를, 진정한 주일성수를 하며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기를 사모하며 예배를 준비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전 예배를 통해 그리고 여기에서의 삶을 통해 제 바닥을 매일매일 봤습니다. 제가 얼마나 부족한지. 얼마나 덜 된 사람인지 매일매일 깨달았습니다. 깨지고 부셔지는 순간들이였고 훈련의 연속이였습니다. 마냥 행복하고 즐거운시간들은 아니였습니다. 힘든순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 훈련들이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고자 훈련도 시켜주심을 알기에 말로 다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뉴질랜드에 보내심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하심과 사랑이였음을 비로소 고백합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분명히 넘어지며 쓰러지는 순간들이 앞으로 제삶가운데 있겠지만, 여기서 배운 가르침대로, 모든 것을 이미 알고 계신 하나님께 거룩한척, 잘하고 있는척 하지 않고 제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없음을 고백하며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있나이다’ 라는 이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모든 것을 그분께 맡기고 철처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종으로 어딜가나 순종하며 사랑과 충성을 바치며 내 삶을, 내 전 존재를 내어드리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MEC 28기 전희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6-03-29 19:13
조회
391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아멘!
간증을 시작하기 이전에 이 아름다운 땅 뉴질랜드로 이끌어주셔서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저를 더 깊이만나주시고 그 사랑과 은혜 안에 거하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에 모든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평신도로서 신앙생활에 열심이신 부모님 아래에서 신앙생활에서만큼은 타협하지 않으며 살아왔다고 자부했었습니다. 나름 다른 청년들에 비해 주중예배, 청년예배, 주일예배에 열심으로 참여한다고, 뉴질랜드에 오기 전 꾸준히 새벽예배에 참여하며 나름 혼탁한 시대에 하나님께 삶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크리스찬이라고 제자신에 만족하며 그렇게 교만하게 살아왔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부끄럽지만 전 제스스로가 예배를 사모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찾아보기 힘든 이시대의 청년 중 한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의 자녀라면 세상과 구별되이 살아가는게 너무나도 당연함에 불구하고 그런것들이 훈장인 것처럼, 하나님을 위해 많은 부분을 포기하며 산다고 생각하는 그런 교만한 자였습니다. 단언컨데 저는 가인보다도 못한 예배를 드리는 자였습니다. 굉장히 형식적이고 수동적인 모습으로 예배에 임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름 말씀을 사모한다 자부하며 내 자신의 만족을 위한 예배를 드리는 그런 부족한자였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교만하고 악한 저를 하나님께서는 다아셨지만 멸시치 않으시고 이곳 뉴질랜드에서의 예배를 통해 처음부터 다시 하나하나씩 알려주시며 저를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여기는 예배가 참 많습니다. 수요 금요예배 이외에도 장학관예배와 기도회 등등. 이 예배시간들이 너무 귀했던 이유 중 하나는 아무도 저에게 잘못되었다 강하게 알려주지 않았던 신앙의 기본적인 모습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세와 마음,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던 저의 생각들을 계속해서 집고 넘어가 주셨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때론 너무나도 힘든 환경과 상황들 가운데 하나님을 원망하던, 하나님께 실망하던 제 모습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 주시는 고난이 얼마나 감사한지.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이신지, 무엇을 원하시는지, 어떤 분이신지 매일매일 예배를 통해 알아가는 시간들이 너무 귀했습니다. 문제에 마주칠 때에 이 상황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가르쳐주시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 기도하며, 상황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길 항상 간구하라 배운 말씀은 욕심이 많아 제 것을 내려놓지 못하는 저를 조금씩 변화시켜갔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통해 진정으로,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제 삶에서 은혜가 아닌 적이 없음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하나님을 오해했음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날 사랑하시는지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삶 가운데 깊이 관여하시고 섬세하게 하나하나 이끄시고, 깍으시며, 개입하심을 매일매일 삶 가운데 체험했습니다
또 너무 충격적이였던 것은, 나름 세상과 구별되이 산다고 교만하게 자만했던 제 자신이 얼마나 모순적인지 똑바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똑같이 세상을 바라보며, 그들이 만든 그 기준에 제 자신을 맞추고 그들과 경쟁하여 이기길 기도하며, 어떻게서든 좋은 학교, 좋은 직장 가기를 울부짖던, 좋은 학교를 못가면 죽을 것 같이 굴며 기도하던 저의 독사의 자식 같은 모습들을 철저하게 깨달았습니다. 누가 너희보고 박사학위 받으래? 하나님이 박사학위 받으라고 한말이 성경에 어디있어? 하나님이 준비된 자를 쓰신다고 누가 그래? 라고 강하게 혼내주시는 그 말씀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나도 모르게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지만, 여전히 제안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직장 그리고 성공과 명예를 향한 갈망이 우리가 쫒아서는 안될 것들임을 철저하게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라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좋은학교 가야지요’가 아니라 공부 못해도 좋으니 하나님을 평생 경외하여 무서워하는 사람이 되라는 그 말씀이. 주일 성수를 할 수 없는 직장이라면 그만 두고 나와야한다는 말씀이. 그게 맞는거라고 강하게 말씀해주시는 그 설교가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무도 그렇게 강하게 우리게 가르쳐 주지 않으니까요.
또한 담임목사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삶이 어떠한삶인지. 그리고 진정으로 그리스도의 자녀들이라면 어떻게 살아가는게 맞는건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게 할까에 초점을 맞추라는 설교는 제 맘에 깊이 자리잡아 부족하시만 항상 그런 마음으로 나아가고자 그렇지 못한 제 자신을 회개하고 이렇게 되길 간절하게 기도하고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어느 순간 저는 정말 말씀을 사모하고 있었습니다. 예배시간이 하루 중 가장 좋았고, 기대되었으며, 어떤 말씀을 주실까 설레였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귀한 말씀들은 눈물로 제 부족함과 죄를 고백하게 하였고, 하나님이 없이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하나님을 떠나서는 단 하루도 살 수없음을 고백하며 매일매일 그분의 은혜와 지혜를 구하게 하셨습니다.
선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선교를 할 만한 뜨거운 마음과 영혼을 향한 사랑이 넘치는 그런 사람이 못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선교부에 몸담고 있었으나 전도를 할 때면 항상 부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배를 통해 복음전하는 일이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살게 하시는 이유이시며, 이 뉴질랜드의 시간뿐만아니라 앞으로 우리의 직장과 가정과 우리의 삶을 통틀어 복음을 향해있어야 함을 깨달았을 때, 그리고 이 친구들이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 귀한 영혼들인지 깨닫고나서는 제 기도보다도 같은 반에 있는 외국친구들의 기도가 더 간절하게 나왔고, 이친구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 너무너무 가슴이 미여지도록 아팠습니다. 구원의 주권은 하나님께 달려있으니, 제발 이친구들에게 지혜와 총명함을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하사, 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여 그들이 어둠에서 나오기를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친구들을 더욱 사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이 친구들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말씀시간뿐만 아니라 예배의 순서순서가 의미있고 그냥 흘려 넘겨서는 안되는 시간임 또한 깨달았습니다. 예배 전 기도시간에 예배를 향한 우리의 마음을 준비하는 것, 이 예배가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되고 흠향하시는 예배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찬양을 할 때도 일어나서 찬양하라고 하니 해야하는지 알았던 저었지만, 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앉아서 가만히 찬양할 수 없었습니다. 예배시간에도 귀한 말씀을 놓칠까 처음으로 설교노트를 꾸준히 적기 시작했고, 축도로 예배를 마치는 순간까지, 마음을 다하고자하는 맘을 하나님께서 부어주셨습니다. 또 주일예배에 저희는 다같이 가장 깨끗하고 단정한 옷을 입고 참여하도록 교육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모함으로 가장 온전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이공동체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지금이라도 깨닫게 해주심에. 또 그런 모습으로 나아갈 때에 저희는 더 하나님께 거룩하게 나아가기를, 진정한 주일성수를 하며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기를 사모하며 예배를 준비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전 예배를 통해 그리고 여기에서의 삶을 통해 제 바닥을 매일매일 봤습니다. 제가 얼마나 부족한지. 얼마나 덜 된 사람인지 매일매일 깨달았습니다. 깨지고 부셔지는 순간들이였고 훈련의 연속이였습니다. 마냥 행복하고 즐거운시간들은 아니였습니다. 힘든순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 훈련들이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고자 훈련도 시켜주심을 알기에 말로 다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뉴질랜드에 보내심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하심과 사랑이였음을 비로소 고백합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분명히 넘어지며 쓰러지는 순간들이 앞으로 제삶가운데 있겠지만, 여기서 배운 가르침대로, 모든 것을 이미 알고 계신 하나님께 거룩한척, 잘하고 있는척 하지 않고 제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없음을 고백하며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있나이다’ 라는 이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모든 것을 그분께 맡기고 철처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종으로 어딜가나 순종하며 사랑과 충성을 바치며 내 삶을, 내 전 존재를 내어드리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 하나님 중심의 성경적 가치관 교육
철저한 말씀 중심의 교육과 참된 섬김의 훈련을 통한 하나님 중심의 삶 구현

■ 현장사역 선교훈련

현지인 및 세계 각국 학생들에게 이론이 아닌 섬김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훈련

Class

■ 세계 선교를 위한 집중영어훈련
뉴질랜드 최고 수준의 영어교사들을 통한 듣기, 말하기, 쓰기 등 영어 전반에 걸친 집중영어훈련

Bible-study

■ English Bible Study
(영어성경공부)
선교사 출신의 AEC 선생님들이 유학생들에게 직접 성경의 기본 진리를 가르치는 영어성경공부 시간입니다.(매달 첫째 주 수요일 12:45pm)

Bible

■ 신구약강해

이은태 목사님께서 직접해주시는 신구약 강해를 통해 성경 66권의 흐름과 예수님의 복음 전파사역 등 성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성경통독

6개월 기간 중 한 번씩 이틀에 걸쳐 다같이 신약통독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Bibe-reading

■ Outreach(선교 아웃리치)
뉴질랜드인 및 현지 이민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섬기는 선교 아웃리치입니다.(행사내용:Worship Songs, 태권무, CCD, Drama, 오케스트라연주, 소세지 Sizzle, 양로원 공연 등)

Outreach
Friends'-day

■ Friends’ Day(친구초청잔치)
일년에 4번 외국 학생들과의 친교시간으로 장학관으로 친구들을 초청하여 한국음식을 대접하고 레크레이션을 통한 교제와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연 4회)

Korean-club

■ Korean Class(한글교육)
한국어에 관심이 많은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친밀한 교제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3:00pm)

■ Dumpling Day

우리나라 추석쯤, 중국도 가장 큰 명절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중국친구들을 초대해서 중국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덤블링(만두)를 함께 만드며 그 시간을 통해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Dumpling-day

■ Bethesda

매 년 베데스다양로원에 방문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작은 아웃리치를 해드리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연 2회)

Bethesda

인턴십 장학생(Internship Programme)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는 신앙 안에서 공부하며 외국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사역의 기회와 함께
전문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 programm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EC연수 후, 전문 분야에서 하나님 주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6개월 이상)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대 상

1.  MEC 장학생 프로그램 수료자

2.  AEC에서 24주 이상 수강자 중 아래 인턴쉽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분 야

AIC 간사

– 영적 리더
– 기수들 생활 케어
– 교회사역/기수사역 플래닝

AEC 학교 행정
업무 지원

– 7층/8층 리셉션
– 새로운 학생 등록 상담
및 절차진행
– 학생정보 및 파일 관리
– 중국부 관리

통번역

– 예배 통역
– 찬양가사 번역
– 학교/교회 행사 통역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영상 촬영 및 편집

사진촬영 및
기사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