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 선교 영어 장학생

Mission English Course

Mission English Course

선교 영어 장학생들이 6개월간 활동하는 사역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선교 영어 장학생은 6개월간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 영어공부를 하며 외국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또한,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주일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도의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앞에 주님의 자녀로 말씀위에 굳게 서는 믿음을 키우는 신앙훈련도 받게됩니다.

선교영어장학생이란?

“하나님께 영광을, 나에게 믿음을, 이웃에게는 사랑을, 다음세대에게 소망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이라는 구호와 함께
하나님의 영광과 세계 선교를 위한 믿음과 실력 그리고 선교적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로 훈련 받는 선교 장학생들을 일컫는 것입니다.

mec-intro

MEC 33기 최슬기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7-02-22 15:36
조회
321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선교영어장학생 33기 최슬기입니다.

비록 6개월의 MEC 훈련 과정 속에서 자랑할 만큼 모범적으로 지냈던 것도 아니었고, 부족한 점도 참 많았던 저였지만, 한국에 돌아와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주신 은혜가 너무나도 크고 감사하여 이러한 은혜가 앞으로도 AEC와 AIC를 통해 많은 학생들의 삶에 흘러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에 가기 전, 저는 졸업을 코앞에 둔 대학생이었습니다. <재벌 하나님, 나의 아버지> 책 한권을 들고, 정동진으로 향했던 밤기차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고요한 기차 안에서, 그리고 정동진 바다 앞 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이은태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과 축복의 이야기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아버지가 목회자라는 이유로 주눅이 들어 있고 세상 사람들이 누리는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좌절해 있는 미자립 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해’ 목회자 자녀 선교 장학생 제도가 시작되었다는 구절을 읽으며 뜨거운 감동이 샘솟았고, 저와 비슷한 상황과 처지에 있었던 많은 목회자 자녀들이 뉴질랜드에서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는 사실에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사역을 내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했습니다.

목회자 가정에 태어나 작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미션스쿨인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통해 성경 공부와 기독교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었지만, 졸업을 앞두었던 그 당시에는 두려움과 갈급함이 컸습니다. 학교를 떠나 사회에 나가면, 과연 흔들리지 않는 신앙인으로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매일 밤, 침대 앞의 벽을 보며 기도했습니다. 밤마다 눈물로 침상을 띄웠다는 다윗의 고백이 이해가 될 정도로 저 또한 많은 눈물을 쏟으며 기도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하나님은 6개월 동안이나 학비를 지원받고 뉴질랜드에서 생활하며 영어 공부와 신앙 훈련, 선교 사역을 감당하는 모든 과정을 허락해주셨습니다. 매 예배시간마다 이은태 담임목사님과 정재식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 중심의 물질관과 하나님 나라 가치관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매일 3시간 가량의 예배와 기도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며 신앙의 뿌리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는 뉴알톤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는데, 눈앞에 벽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제 방 침대 앞에 있었던 바로 그 벽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슬기야, 내가 그때 너의 기도를 다 들었단다. 너와 더 대화를 하고 싶었어. 그래서 조용한 이 땅으로 너를 불렀단다.”라고 말씀해주시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선교 훈련의 과정을 통해서 ‘섬김’에 대해 참 많이 배웠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 교회 성도님들을 비롯한 타인을 대할 때, 전보다 더욱 섬기는 마음으로 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도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선행을 베풀며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나 자신의 유익과 편안함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교장학생으로 훈련을 받는 동안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 나를 희생하려고 노력하니, 마음을 열고 복음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외국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분명 제 삶의 많은 부분들이 깨어지고 달라졌습니다. 한국으로 떠나기 전, 외국 친구들이 제게 건네준 편지를 읽고 펑펑 울기도 했습니다. “Thank you for letting me know about God(나에게 하나님에 대해 알게 해줘서 고마워)”, “I started reading the bible(나 성경을 읽기 시작했어)”와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중국, 일본, 브라질, 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전 세계의 이웃들을 향한 복음 전파의 비전도 더욱 깊이 품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가깝게 지냈던 중국 친구들이 한국에 놀러 와서 명동, 경복궁, 강남, 이태원 등을 구경하고 한국을 소개해주며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매일 함께 훈련받고 생활하며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주었던 장학관 식구들과 셀원들을 비롯한 33기 기수들·간사님들과는 한국에 돌아온 지금까지도 안부를 묻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온 우리가 뉴질랜드 선교영어장학생으로 만나 믿음의 공동체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큰 축복이며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더욱 깨닫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돌아와 취업 준비를 하면서 때로는 늦은 것은 아닌지, 하루라도 빨리 돈을 벌어서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렸어야 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고민했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전과는 달리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 하나님 나라 가치관에 부합하는 일인지, 나를 위해 예비하신 일이 맞는지를 먼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훈련받은 대로,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신다는 것을 믿고 맡기며 담대하게 간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최근 하나님께서 예비해주신 일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청소년에게 복음 전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며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 한 기독교 재단에서 교육·문화·예술 분야의 청소년 사업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다양한 국가, 다양한 연령의 외국 친구들과 친구가 되어 지냈던 것과 선교 훈련을 통해 복음 전파의 사명을 깊이 품게 해주신 것이 모두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이었다는 것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태중의 저를 두고 선교사 서원 기도를 올리신 부모님의 말씀처럼 저는 앞으로도 제가 있는 자리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살리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자격 없는 저를 부르시고 훈련시키신 하나님의 은혜와, 그 과정에서 물질적인 후원을 베풀어주시고 늘 저희를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목사님과 사모님의 섬김과 희생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MEC를 통해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체험하고 변화되어 뉴질랜드와 한국 땅, 더 나아가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MEC 33기 최슬기

작성자
aecnz
작성일
2017-02-22 15:36
조회
321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선교영어장학생 33기 최슬기입니다.

비록 6개월의 MEC 훈련 과정 속에서 자랑할 만큼 모범적으로 지냈던 것도 아니었고, 부족한 점도 참 많았던 저였지만, 한국에 돌아와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주신 은혜가 너무나도 크고 감사하여 이러한 은혜가 앞으로도 AEC와 AIC를 통해 많은 학생들의 삶에 흘러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에 가기 전, 저는 졸업을 코앞에 둔 대학생이었습니다. <재벌 하나님, 나의 아버지> 책 한권을 들고, 정동진으로 향했던 밤기차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고요한 기차 안에서, 그리고 정동진 바다 앞 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이은태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과 축복의 이야기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아버지가 목회자라는 이유로 주눅이 들어 있고 세상 사람들이 누리는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좌절해 있는 미자립 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해’ 목회자 자녀 선교 장학생 제도가 시작되었다는 구절을 읽으며 뜨거운 감동이 샘솟았고, 저와 비슷한 상황과 처지에 있었던 많은 목회자 자녀들이 뉴질랜드에서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는 사실에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사역을 내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했습니다.

목회자 가정에 태어나 작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미션스쿨인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통해 성경 공부와 기독교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었지만, 졸업을 앞두었던 그 당시에는 두려움과 갈급함이 컸습니다. 학교를 떠나 사회에 나가면, 과연 흔들리지 않는 신앙인으로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매일 밤, 침대 앞의 벽을 보며 기도했습니다. 밤마다 눈물로 침상을 띄웠다는 다윗의 고백이 이해가 될 정도로 저 또한 많은 눈물을 쏟으며 기도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하나님은 6개월 동안이나 학비를 지원받고 뉴질랜드에서 생활하며 영어 공부와 신앙 훈련, 선교 사역을 감당하는 모든 과정을 허락해주셨습니다. 매 예배시간마다 이은태 담임목사님과 정재식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 중심의 물질관과 하나님 나라 가치관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매일 3시간 가량의 예배와 기도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며 신앙의 뿌리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는 뉴알톤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는데, 눈앞에 벽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제 방 침대 앞에 있었던 바로 그 벽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슬기야, 내가 그때 너의 기도를 다 들었단다. 너와 더 대화를 하고 싶었어. 그래서 조용한 이 땅으로 너를 불렀단다.”라고 말씀해주시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선교 훈련의 과정을 통해서 ‘섬김’에 대해 참 많이 배웠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 교회 성도님들을 비롯한 타인을 대할 때, 전보다 더욱 섬기는 마음으로 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도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선행을 베풀며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나 자신의 유익과 편안함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교장학생으로 훈련을 받는 동안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 나를 희생하려고 노력하니, 마음을 열고 복음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외국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분명 제 삶의 많은 부분들이 깨어지고 달라졌습니다. 한국으로 떠나기 전, 외국 친구들이 제게 건네준 편지를 읽고 펑펑 울기도 했습니다. “Thank you for letting me know about God(나에게 하나님에 대해 알게 해줘서 고마워)”, “I started reading the bible(나 성경을 읽기 시작했어)”와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중국, 일본, 브라질, 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전 세계의 이웃들을 향한 복음 전파의 비전도 더욱 깊이 품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가깝게 지냈던 중국 친구들이 한국에 놀러 와서 명동, 경복궁, 강남, 이태원 등을 구경하고 한국을 소개해주며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매일 함께 훈련받고 생활하며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주었던 장학관 식구들과 셀원들을 비롯한 33기 기수들·간사님들과는 한국에 돌아온 지금까지도 안부를 묻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온 우리가 뉴질랜드 선교영어장학생으로 만나 믿음의 공동체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큰 축복이며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더욱 깨닫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돌아와 취업 준비를 하면서 때로는 늦은 것은 아닌지, 하루라도 빨리 돈을 벌어서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렸어야 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고민했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전과는 달리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 하나님 나라 가치관에 부합하는 일인지, 나를 위해 예비하신 일이 맞는지를 먼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훈련받은 대로,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신다는 것을 믿고 맡기며 담대하게 간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최근 하나님께서 예비해주신 일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청소년에게 복음 전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며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 한 기독교 재단에서 교육·문화·예술 분야의 청소년 사업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다양한 국가, 다양한 연령의 외국 친구들과 친구가 되어 지냈던 것과 선교 훈련을 통해 복음 전파의 사명을 깊이 품게 해주신 것이 모두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이었다는 것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태중의 저를 두고 선교사 서원 기도를 올리신 부모님의 말씀처럼 저는 앞으로도 제가 있는 자리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살리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자격 없는 저를 부르시고 훈련시키신 하나님의 은혜와, 그 과정에서 물질적인 후원을 베풀어주시고 늘 저희를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목사님과 사모님의 섬김과 희생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MEC를 통해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체험하고 변화되어 뉴질랜드와 한국 땅, 더 나아가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하나님 중심의 성경적 가치관 교육
철저한 말씀 중심의 교육과 참된 섬김의 훈련을 통한 하나님 중심의 삶 구현

■ 현장사역 선교훈련

현지인 및 세계 각국 학생들에게 이론이 아닌 섬김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훈련

Class

■ 세계 선교를 위한 집중영어훈련
뉴질랜드 최고 수준의 영어교사들을 통한 듣기, 말하기, 쓰기 등 영어 전반에 걸친 집중영어훈련

Bible-study

■ English Bible Study
(영어성경공부)
선교사 출신의 AEC 선생님들이 유학생들에게 직접 성경의 기본 진리를 가르치는 영어성경공부 시간입니다.(매달 첫째 주 수요일 12:45pm)

Bible

■ 신구약강해

이은태 목사님께서 직접해주시는 신구약 강해를 통해 성경 66권의 흐름과 예수님의 복음 전파사역 등 성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성경통독

6개월 기간 중 한 번씩 이틀에 걸쳐 다같이 신약통독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Bibe-reading

■ Outreach(선교 아웃리치)
뉴질랜드인 및 현지 이민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섬기는 선교 아웃리치입니다.(행사내용:Worship Songs, 태권무, CCD, Drama, 오케스트라연주, 소세지 Sizzle, 양로원 공연 등)

Outreach
Friends'-day

■ Friends’ Day(친구초청잔치)
일년에 4번 외국 학생들과의 친교시간으로 장학관으로 친구들을 초청하여 한국음식을 대접하고 레크레이션을 통한 교제와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연 4회)

Korean-club

■ Korean Class(한글교육)
한국어에 관심이 많은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친밀한 교제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3:00pm)

■ Dumpling Day

우리나라 추석쯤, 중국도 가장 큰 명절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중국친구들을 초대해서 중국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덤블링(만두)를 함께 만드며 그 시간을 통해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Dumpling-day

■ Bethesda

매 년 베데스다양로원에 방문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작은 아웃리치를 해드리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연 2회)

Bethesda

인턴십 장학생(Internship Programme)

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는 신앙 안에서 공부하며 외국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사역의 기회와 함께
전문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 programm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EC연수 후, 전문 분야에서 하나님 주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Internship(6개월 이상)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대 상

1.  MEC 장학생 프로그램 수료자

2.  AEC에서 24주 이상 수강자 중 아래 인턴쉽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분 야

AIC 간사

– 영적 리더
– 기수들 생활 케어
– 교회사역/기수사역 플래닝

AEC 학교 행정
업무 지원

– 7층/8층 리셉션
– 새로운 학생 등록 상담
및 절차진행
– 학생정보 및 파일 관리
– 중국부 관리

통번역

– 예배 통역
– 찬양가사 번역
– 학교/교회 행사 통역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영상 촬영 및 편집

사진촬영 및
기사작성